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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조항우 시즌 2승…1만2천명 관중 갈채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 성황리 종료 ◇ 폭염 특보에도 불구하고, 1만2천여 관중 슈퍼레이스 3전 즐겨 ◇ 아트라스 BX 조항우 용인에서 올해 2승 기록하며 선두 질주, 정연일 시즌 첫 포디움 ◇ 4전, 7월 16일 전남 영암 KIC에서 진행 [이미지설명] Cadillac 6000 클래스 3전 시상식 장면(왼쪽부터 2위 정연일, 1위 조항우, 3위 팀 베르그마이스터) 6월 18일 폭염 특보에도 불구하고 1만2천여명의 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국내 최고의 자동차경주대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 제3전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46km, 21랩=91.266km)에서 열린 대회 최고 종목인 Cadillac 6000 클래스는 조항우(아트라스BX)가 41분39초462의 기록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려 개막전에 이은 시즌 2승을 장식했다. 조항우는 이날 우승으로 29점을 더한 68포인트를 획득해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선두로 올라섰다. 이후 정연일(헌터-인제레이싱)과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가 각각 2, 3위를 기록하며 3전을 마무리 하였다. 정연일 선수의 2위 결과는 대기업 스폰서 팀들 틈바구니에서 헝그리 정신으로 일구어낸 기록이기에 더욱 값지다. 한편 조항우는7월 16일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리는 제4전에서 70kg의 핸디캡 웨이트를 적용받는다. 반면 이데 유지는 40kg을 덜어낸 50kg을 짊어진다. 이에 따라 KIC에서 제2전을 휩쓸었던 엑스타레이싱의 반격이 매서울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ASA GT1 클래스(17랩=73.882km)에서는 스타트에서 벌어진 경합 이후 서주원(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 김종겸(서한퍼플-블루)의 계속된 압박을 견뎌내며 GT1 클래스 올해 첫 우승컵을 손에 넣었다. 3전에서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팀이 우승 하며 GT1 클래스의 춘추전국 시대를 알렸다. GT2는 초반 이원일(원레이싱)이 대열을 이끌었지만 이동호(이레인레이싱)의 거센 추격에 시달려야 했다. 결국 이원일은 15랩에서 이동호에게 길을 내줬고 역전의 기회를 잡지 못했다. 이동호에 이어 이원일, 서승범(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 각각 2, 3위를 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전은 7월 16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으로 자리를옮겨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진행 된다. 2017.06.20
NEWS Cadillac 6000 클래스 혼전 속에 명승부 펼쳐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 성황리 종료 ◇ 5월 14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2017년 시즌 2라운드 결승 진행 ◇ 엑스타 레이싱팀 이데 유지, 정의철 Cadillac 6000 클래스 1, 2위 석권 ◇ 3전 6월 1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 [이미지설명] Cadillac 6000 클래스 경기장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 길이 5.615km)에서 2017시즌 2전 결승을 진행했다. 많은 모터스포츠팬들이 경기장을 찾은 가운데 대회 대표 클래스인 Cadillac 6000 클래스에서 치열한 추월 다툼과 함께 명승부가 펼쳐져 관람객에게 많은 환호를 받았다. 엑스타 레이싱의 이데 유지와 정의철 듀오는 팀 창단 이후 첫 원 투 피니쉬 우승을 달성하며, 경기를 완벽하게 지배했다. 3위는 황진우(CJ Logistics Racing)가 차지했다. 이날 경기의 백미는 중위권의 순위 다툼이었다. 지난 대회 1, 2위를 차지한 아트라스BX레이싱팀 의 조항우, 팀 베르그마이스터 및 KIC에서 첫 경기를 치르는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 제일제당 레이싱팀의 오일기, 김의수, 팀 106의 타카유키 아오키 선수가 4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추월에 추월을 거듭한 혼전의 상황에서 제일제당 레이싱팀의 오일기 선수가 4위를 체커기를 받았고 경기장에 운집한 7천여명의 관중들은 최고 수준의 추월쇼에 환호로 화답했다. 한편 100경기 출전의 대기록을 달성한 팀 106의 류시원 선수는 이앤엠 모터스포츠 강진성 선수와 추돌로 리타이어 하였고 기대를 모았던 헌터-인제레이싱팀 정연일 선수와 이앤엠 모터스포츠 김재현 선수간의 몸싸움으로 정연일 선수는 리타이어, 김재현 선수는 후미권으로 경기를 종료하여 안타까운 결과를 받았다. ASA GT1 클래스에서는 쉐보레 레이싱의 이재우와 안재모가 각각 1,3위를 차지하며, 개막전 리타이어의 아쉬움을 달랬다. 2위는 서한퍼플-블루의 김종겸이 차지하며, 군 전역 이후 첫 포디엄에 올랐다. ASA GT2 클래스에서는 이원일(원레이싱)이 예선 1위 권봄이(서한퍼플-블루)를 밀어내고 우승을 차지했다. ASA GT3와 ASA GT4는 각각 고세준(SK ZICRACING)과 김성현(다이노케이)이 차지했다. 이와 함께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에서는 신우모터스의 이동현이 오프닝 랩에서 승기를 잡은 후 예선1위 김재우(R랩/천기산업)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포디엄 정상에 섰다. [이미지설명] 피트워크 이벤트를 찾은 관람객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은 6월 1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로 자리를 옮겨 진행한다. 2017.05.15
NEWS 이동현, 뒤집기 한판으로 시상대 정상 우뚝!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2전 결선 진행 ◇ 5월 14일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2전 결선 진행 ◇ 신우모터스 이동현이 1위 차지 ◇ 6월 1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3전 진행 [이미지설명] 2전 경기 스타트 장면 이동현(신우모터스)이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제2전을 손에 넣었다. 14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10랩=56.15km)에서 열린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제2전 결선에서 이동현은 오프닝 랩에서 승기를 잡은 후 추격전을 펼친 폴 포지션으로 출발한 김재우(R랩/천기산업)를 따돌리고 포디엄 정상에 섰다. 김재우에 이어 박진현(R랩/천기산업)이 시상대 한자리를 채웠다. 29대의 경주차가 출격한 결선은 오프닝부터 파란이 일었다. 2그리드의 이동현이 대열의 리더로 떠오른 가운데 5그리드에 자리를 잡았던 신윤재(슈퍼드리프트)가 3위로 부상했다. 6그리드의 박진현도 한 계단 올라 선 반면 3, 4그리드의 박동섭(팀HMC)과 어령해(서호유통)는 각각 4, 6위로 밀렸다. 개막전에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고도 규정 위반(최저 무게 미달)으로 실격 당한 박진현은 한풀이 하듯 추월 쇼를 펼치며 2랩에서는 4위로, 다시 3랩에서는 3위로 나섰다. 13그리드에서 떠난 권구현(개인)의 질주도 눈부셨다. 오프닝 랩에서 9위로 끌어올린 후 경기가 진행될수록 꾸준하게 순위를 끌어올려 파이널 랩에서는 5위로 체커기를 받았다. 반면 3그리드의 박동섭은 2랩부터 속도가 떨어지면서 순위가 밀렸고, 결국 달리는 것을 포기해야 했다. 제2전 우승컵을 들어 올린 이동현은 개막전에서는 5위로 체커기를 받았지만 규정 위반(최저무게 미달)로 실격을 당했는데 이번 경기에서 우승해 너무 기쁘다며 정재현 감독과 김성한 단장 등 함께 고생해준 모든 팀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시즌 남은 경기에서도 사고 없이 경기를 해 종합 3위 이내에 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제3전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으로 자리를 옮겨 6월 18일 개최된다. 2017.05.14
NEWS 슈퍼드리프트팀 신윤재 개막전 우승 차지해 2017 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 개막전 결선 진행 슈퍼드리프트팀 신윤재 개막전 우승 차지해 ◇ 4월 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17시즌 개막전 진행 ◇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통해 대중에게 선보여 ◇ 1만6천여 관중의 응원 속에 개막전 우승 슈퍼드리프트 신윤재 차지 [이미지설명] 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 경기 장면 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가 2017년 개막전 결선을 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진행했다. 1만 6천여명이 경기장을 찾은 가운데, 신윤재(슈퍼드리프트)가 31분24초815의 기록으로 전날 예선2위에 이어 1위를 달성하며 시상대 정상에 우뚝 섰다. 3.444초 차이로 뒤진 박동섭(개인)가 2위를 했고, 김효겸(개인)이 시상대의 한 자리를 채웠다. 29대가 참가한 결선은 전날 예선에서 폴 포지션을 차지한 박진현에 이어 신윤재, 박동섭, 어령해(더베스트랩)의 순으로 첫 코너를 빠져 나가며 매끄럽게 진행됐다. 레이스는 선두권이 빠르게 안정을 찾았지만 4~5위권 다툼이 치열했다. 15그리드에서 출발한 이동현(신우모터스)가 꾸준하게 순위를 끌어올려 4위 어령해를 0.475초 차이로 압박하기도 했지만 벽을 넘는데 실패했다. 레이스는 결국 박진현이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으나, 박진현, 어령해 등이 무게 규정을 미달하여 결국 개막전 첫 우승은 신윤재에게 돌아갔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은 5월 21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XTM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네이버, 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2017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개막전 순위(~10위) 순위 드라이버 팀 기록 1 신윤재 슈퍼드리프트 31:24.8 2 박동섭 개인 31:28.3 3 김효겸 개인 31:33.4 4 이진욱 개인 31:41.0 5 지영선 카라운드-모터타임 31:47.2 6 홍석재 개인 31:47.8 7 남성민 폴포지션 31:52.1 8 권구현 개인 31:54.6 9 김재균 개인 31:59.5 10 안찬수 화랑레이싱 32:00.1 4월 16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 12랩=52.152km), 기록은 분: 초. 1/1000초 2017.04.18
NEWS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1만 6천여명이 찾아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성황리 종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1만 6천여명이 찾아 ◇ 4월 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17시즌 개막전 진행 ◇ 1만6천여 관람객이 찾아 모터스포츠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 즐겨 ◇ 2전 5월 14일 전남 영암 KIC에서 진행, 오후 2시부터 XTM 생중계 진행 [이미지설명] 그리드이벤트를 찾은 관중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2017시즌 개막전 결승을 진행했다. 이날 서킷에는 1만6천여명의 관중이 찾아 Cadilaac 6000 클래스, ASA GT1~4 클래스, 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 등 다양한 레이스 머신이 펼치는 모터스포츠와 함께 이벤트존에 마련된 다채로운 모터 컨텐츠를 즐기며, 올 시즌 첫 개막전을 만끽했다. 대회 최고 종목인 Cadillac 6000 클래스에서는 아트라스BX의 조항우가 어제 열린 경기 1위에 이어, 결승에서도 1위를 기록해 개막전 폴투피니쉬 우승을 달성했다. 2위는 같은 팀 동료인 팀 베르그마이스터가 차지해 아트라스BX는 원투피니쉬로 17시즌을 순조롭게 출발했다. 3위는 엑스타레이싱의 이데 유지가 차지했다. ASA GT1클래스에서는 레드와 블루팀으로 새롭게 팀을 재단장한 서한퍼플-블루의 장현진(38분54초156)이 우승을 차지했다. 서한퍼플-레드의 정회원(39초02초522)과 서한퍼플-블루의 김종겸(39분06초163)이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16시즌 서한 퍼플모터스포트로 함께 활동 했던 세 선수가 포디엄을 휩쓸었다. ASA GT2 클래스에서는 원레이싱의 이원일 선수(39분22초268)가 서한퍼플-블루의 권봄이(39분25초238)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ASA GT3와 ASA GT4의 우승은 챔피언루브 인투레이싱의 김양호(40분23초917)와 디펙토리 레이싱의 윤병식(40분57초401)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 새로이 합류한 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에서는 29대의 아반떼 차량이 참가해 열띤 레이스를 펼친 결과 슈퍼드리프트팀의 신윤재 선수가 31분24초815의 결과로 대회 런칭 첫 우승의 영광을 맛보았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은 5월 21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으로 자리를옮겨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XTM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네이버, 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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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조(용어의 정의)
1. 참가자라 함은 본 슈퍼레이스 홍보부스 참가를 위해 부스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행사관련단체 및 업체를 말한다.

제2조(참가 신청)
1. 홍브부스 참가신청을 하고자 하는 자는 주최자가 제작한 소정신청서를 작성하여 주최자에게 제출해야한다.
2. 참가자가 참가신청서를 제출하고, 신청과 동시에 참가비용 전역을 납입함으르써 본 약정은 성립된 것으로 본다. 다만, 부스 공간이 소진된 경우와 운영계획이 대회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주최자는 참가신청접수를 거부할 수 있다.

제3조 (부스 위치 배정)
1. 주최자는 참가횟수. 신청접수순, 신청면적, 부스용도의 성질 및 기타 합리적인 방법에 의거 참가자별 부스위치를 배정한다.
2. 주최자는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대회 설치기간 이전이면 언제든지 참가자에게 배정된 부스위치 및 면적을 변경 요청할 수 있다. 이 같은 변경은 주최자 재량이며, 참가자는 동변경의 결과에 대한 보상을 청구 할 수 없다.

제4조 (부스 관리)
1. 참가자는 참가 신청서에 명시한 전시품을 전시하고 상주요원을 배치하여 자사부스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야 한다.
2. 참가자는 참가신청서에 명시한 전시품과 상이한 물품을 전시하거나 대회 성격에 부합되지 않는 물품을 전시한 경우, 또는 주최자의 허가 없이 직매행위를 하는 경우 주최자는 즉시중지, 철거, 또는 반출을 명할 수 있다. 이 경우 참가비는 반환하지 아니하며, 참가자는 이에 따른 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3. 주최자는 필요한 경우 특정인의 대회 출입을 제한할 수 있다.
4. 참가자는 주최자의 서면 동의 없이 배정된 부스면적의 전부 또는 일부를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다.
5. 참가자는 대회장의 바닥, 천정, 기둥, 벽면 등에 원상변경을 할수 없으며, 대회장의 손상에 대해서는 원상복귀 등 주최자의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

제5조(납입 조건)
1. 참가자는 대회 2주전까지 참가비용 전액을 납입하는 것이 원칙이며, 시즌 계약에 한해 주최자와 협의하여 납입 기간을 변경할 수 있다.
2. 참가자가 중도금이나 잔금을 지정한 기간 내 납부치 않을 경우 주최자는 참가약정을 해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기 납입한 참가비는 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

제6조(해약)
1. 참가자가 신청한 부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취소하고자 할 경우 기 납입된 참가비의 환불 규정은 아래와 같으며, 대회 개최일은 각 결승일을 기준으로 한다.
  - 대회 개최 14일 전 : 100% 환불
  - 대회 개최 13일 전 ~ 개최일 : 환불 불가
2. 대회 중 중도 취소 또는 포기할 경우 기 납입된 참가비는 주최자에게 귀속된다.

제7조 (부스 설치)
참가자는 배정도 부스 위치 내에 지정기간에 장치 및 전시품 반입, 진열을 완료하여야 한다.(다회 개조 1일 선 17시까지 설치)

제8조 (부스 철거)
참가자는 지정기간 내에 모든 전시품 및 장치물을 반출하여야 하며, 반출을 지연할 경우 주최측이 부담하게 될 제반 비용을 즉시 주최자에게 납입하여야 한다.(대회 개최일 18시 이후 철거)

제9조 (보충 규정)
1. 주최자는 필요할 경우 참가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보충규정을 제정할 수 있다.
2. 보충되는 규정은 참가규정의 일부가 되며, 참가자는 이를 준수하여야 한다.

제 10조 (분쟁해결)
본 참가규정의 해석에 관한 주최자와 참가자 간에 발생되는 분쟁 및 기타 쌍방의 권리, 의무에 관한 분쟁은 대한상사중재원의 중재판정에 따르며 그 판정에 대하여는 법원에 제조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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