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TPERRACE

SEARCH

NEWS 아시아 NO.1 스피드 축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성료 ◇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 ◇ Cadillac 6000 클래스, 팀106 2년만의 역대 2번째 우승 쾌거 ◇ 5전, 나이트레이스로 8월 12일 인제에서 진행 [이미지설명]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그리워크 이벤트 모습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가 한자리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 1만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16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난 2014년 대한민국이 아시아 모터스포츠 문화 교류의 중심이 되는 목표로 시작된 이번 대회는 올해도 어김없이 레이싱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축제 중 하나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2017년 ASIA MOTORSPORTS CARNIVAL은 ▲한국의 모터스포츠를 대표하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아시아 지역 5곳의 서킷에서 승부를 펼치는 AUDI R8 LMS CUP ▲아시아 투어링카 레이스인 TCSA(Touring Car Series in Asia)가 동시 개최 되며 벌어진 스피드 경쟁은 무더운 날씨도 잊게 만들었다. 무더운 날씨를 뚫고 시작된 Cadillac 6000 클래스에서는 초반 김동은(CJ로지스틱스레이싱)의 사고여파로 SC상황이 되어 경기가 다시 시작 되었다. 재개 된 경기에서는 타카유키 아오키(팀106), 이데유지, 정의철(엑스타레이싱) 그리고 조항우(아트라스BX)의 순으로 선두 그룹이 형성 되었다. 이후 6랩에서 정의철이 아오키를 추월해 순위를 바꾸는데 성공했지만 8랩에서 경주차의 테크니컬 트러블 여파로 경주를 끝내야 했다. 정의철이 빠진 경주에서 이후 선두권의 변화 없이 타카유키 아오키가 43분03초909의 기록으로 시즌 첫 포디엄 정상에 우뚝 섰다. 이는 팀106의 2015년 7전 우승 이후 2년 만의 포디움 등극이다. 그리고 이데 유지와 조항우 각각 43분11초634, 43분16초298로 2, 3위를 기록 했다. 14랩(78.61km)을 돌아 승부를 가린 ASA GT1 클래스는 첫 랩에서 승기를 잡은 정회원(서한퍼플-레드)이 레이스를 완벽하게 지배하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장현진(서한퍼플-블루)과 김중군(서한퍼플-레드)이 정회원에 각각 1초393초와 3.663초가 뒤져 2, 3위로 포디엄에 올랐다. ASA GT2 클래스에서는 이원일(원레이싱)이 1위를 기록 하였고 이동호(이레인레이싱), 오한솔(알앤더스레이싱)이 각각 2위, 3위를 기록 하였다. 이동호는 19위로 출발하여 추월을 거듭하며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지만 방해행위로 부여된 페널티로 인하여 1위 자리를 내주어야 했다. 한편 서킷에서 진행된 故 서승범 선수의 추모식에는 모든 선수들과 팬들의 참여하여 진심 어린 위로와 애도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전은 8월 12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나이트레이스로 진행 된다. 2017.07.17
NEWS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 4전’ 예선 ◇ 7월 16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17시즌 4전 진행 ◇ CADILLAC 6000 클래스 아트라스BX 조항우 폴 포지션 획득 ◇ ASA GT-1 클래스 춘추전국 시대를 이끌 주인공은? [이미지설명] 슈퍼 6000 클래스 예선 1위 조항우 (ATLAS BX) 경기장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전 예선이 전남 영암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길이 5.615km)에서 15일 진행 되었다. 오늘 최대의 접전이 예상 되었던 Cadillac 6000 클래스에서는 조항우(아트라스BX)가 2분13초270의 기록으로 결선에서 가장 유리한 자리를 차지했다. 최명길(현대쏠라이트레이싱팀)과 정의철(엑스타레이싱)이 2분13초628과 2분13초763으로 각각 2, 3위를 하며 결선에 진출했다. 비가 멈췄지만 노면이 채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열린 1차 예선에서는 정의철이 최초로 15초대의 벽을 허문 2분15초769를 기록하였지만 최명길이 14초대에 진입하며 1위를 차지 하였다.. 이후 정의철, 이데 유지(엑스타레이싱), 조항우,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 아오키,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 김의수, 오일기, 정연일(헌터-인제레이싱)의 순으로 Q2에 진출했다. 10명의 드라이버가 슈퍼 랩으로 치른 2차 예선은 1차 6위 베르그마이스터가 13초의 벽을 허물자 아오키가 0.129초 차이로 밀어냈고, 결정적으로 조항우가 2분13초270을 마크하면서 2차 예선을 손에 넣었다. 최명길도 기록단축에 성공했지만 그리드의 가장 앞자리를 내줬다. 정의철은 2분13초763으로 최종 3위를 기록 했다. ASA GT1 클래스는 정회원(서한퍼플-레드)이 2분43초503의 기록으로 결선 그리드의 가장 앞줄을 차지했다. 1차 예선에서 2분44초075를 찍어 1위로 2차 예선에 나간 서주원(쏠라이트인디고)은 2분43초524로 2위를 했다. 김종겸(서한퍼플-블루)이 2분43초728로 뒤를 이었고, 장현진(서한퍼플-블루)과 김중군(서한퍼플-레드)이 각각 4, 5위로 체커기를 받았다. GT2 클래스는 1차에서 한민관(서한퍼플-레드)이 2분47초170의 베스트 랩타임을 기록했지만 2차에서는 이원일이 2분47초712으로 가장 빨랐다. 한민관, 오한솔, 박종근, 김진수의 순으로 결선의 출발 위치가 정해졌다. 한편 이날 예선에 참가한 드라이버들은 얼마 전 자택에서 유명을 달리한 카레이서 서승범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뜻으로 With 서승범이라는 스티커를 자신의 경주차에 붙이고 출전했다. 라이벌 구도로 더욱 재미를 더하고 있는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그리고 아시아 지역 5곳의 서킷에서 승부를 펼치는 AUDI R8 LMS CUP과 아시아 투어링카 레이스인 TCSA(Touring Car Series in Asia)를 한자리에서 경험 할 수 있는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전은 오는 16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 되며 XTM을 통하여 생중계 된다. 2017.07.13
NEWS 조항우 시즌 2승…1만2천명 관중 갈채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 성황리 종료 ◇ 폭염 특보에도 불구하고, 1만2천여 관중 슈퍼레이스 3전 즐겨 ◇ 아트라스 BX 조항우 용인에서 올해 2승 기록하며 선두 질주, 정연일 시즌 첫 포디움 ◇ 4전, 7월 16일 전남 영암 KIC에서 진행 [이미지설명] Cadillac 6000 클래스 3전 시상식 장면(왼쪽부터 2위 정연일, 1위 조항우, 3위 팀 베르그마이스터) 6월 18일 폭염 특보에도 불구하고 1만2천여명의 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국내 최고의 자동차경주대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 제3전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46km, 21랩=91.266km)에서 열린 대회 최고 종목인 Cadillac 6000 클래스는 조항우(아트라스BX)가 41분39초462의 기록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려 개막전에 이은 시즌 2승을 장식했다. 조항우는 이날 우승으로 29점을 더한 68포인트를 획득해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선두로 올라섰다. 이후 정연일(헌터-인제레이싱)과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가 각각 2, 3위를 기록하며 3전을 마무리 하였다. 정연일 선수의 2위 결과는 대기업 스폰서 팀들 틈바구니에서 헝그리 정신으로 일구어낸 기록이기에 더욱 값지다. 한편 조항우는7월 16일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리는 제4전에서 70kg의 핸디캡 웨이트를 적용받는다. 반면 이데 유지는 40kg을 덜어낸 50kg을 짊어진다. 이에 따라 KIC에서 제2전을 휩쓸었던 엑스타레이싱의 반격이 매서울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ASA GT1 클래스(17랩=73.882km)에서는 스타트에서 벌어진 경합 이후 서주원(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 김종겸(서한퍼플-블루)의 계속된 압박을 견뎌내며 GT1 클래스 올해 첫 우승컵을 손에 넣었다. 3전에서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팀이 우승 하며 GT1 클래스의 춘추전국 시대를 알렸다. GT2는 초반 이원일(원레이싱)이 대열을 이끌었지만 이동호(이레인레이싱)의 거센 추격에 시달려야 했다. 결국 이원일은 15랩에서 이동호에게 길을 내줬고 역전의 기회를 잡지 못했다. 이동호에 이어 이원일, 서승범(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 각각 2, 3위를 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전은 7월 16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으로 자리를옮겨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진행 된다. 2017.06.20
NEWS Cadillac 6000 클래스 혼전 속에 명승부 펼쳐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 성황리 종료 ◇ 5월 14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2017년 시즌 2라운드 결승 진행 ◇ 엑스타 레이싱팀 이데 유지, 정의철 Cadillac 6000 클래스 1, 2위 석권 ◇ 3전 6월 1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 [이미지설명] Cadillac 6000 클래스 경기장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 길이 5.615km)에서 2017시즌 2전 결승을 진행했다. 많은 모터스포츠팬들이 경기장을 찾은 가운데 대회 대표 클래스인 Cadillac 6000 클래스에서 치열한 추월 다툼과 함께 명승부가 펼쳐져 관람객에게 많은 환호를 받았다. 엑스타 레이싱의 이데 유지와 정의철 듀오는 팀 창단 이후 첫 원 투 피니쉬 우승을 달성하며, 경기를 완벽하게 지배했다. 3위는 황진우(CJ Logistics Racing)가 차지했다. 이날 경기의 백미는 중위권의 순위 다툼이었다. 지난 대회 1, 2위를 차지한 아트라스BX레이싱팀 의 조항우, 팀 베르그마이스터 및 KIC에서 첫 경기를 치르는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 제일제당 레이싱팀의 오일기, 김의수, 팀 106의 타카유키 아오키 선수가 4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추월에 추월을 거듭한 혼전의 상황에서 제일제당 레이싱팀의 오일기 선수가 4위를 체커기를 받았고 경기장에 운집한 7천여명의 관중들은 최고 수준의 추월쇼에 환호로 화답했다. 한편 100경기 출전의 대기록을 달성한 팀 106의 류시원 선수는 이앤엠 모터스포츠 강진성 선수와 추돌로 리타이어 하였고 기대를 모았던 헌터-인제레이싱팀 정연일 선수와 이앤엠 모터스포츠 김재현 선수간의 몸싸움으로 정연일 선수는 리타이어, 김재현 선수는 후미권으로 경기를 종료하여 안타까운 결과를 받았다. ASA GT1 클래스에서는 쉐보레 레이싱의 이재우와 안재모가 각각 1,3위를 차지하며, 개막전 리타이어의 아쉬움을 달랬다. 2위는 서한퍼플-블루의 김종겸이 차지하며, 군 전역 이후 첫 포디엄에 올랐다. ASA GT2 클래스에서는 이원일(원레이싱)이 예선 1위 권봄이(서한퍼플-블루)를 밀어내고 우승을 차지했다. ASA GT3와 ASA GT4는 각각 고세준(SK ZICRACING)과 김성현(다이노케이)이 차지했다. 이와 함께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에서는 신우모터스의 이동현이 오프닝 랩에서 승기를 잡은 후 예선1위 김재우(R랩/천기산업)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포디엄 정상에 섰다. [이미지설명] 피트워크 이벤트를 찾은 관람객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은 6월 1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로 자리를 옮겨 진행한다. 2017.05.15
NEWS 엑스타 레이싱 이데 유지, 개막전 1위 조항우보다 빨랐다! 2017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 예선 진행 ◇ 5월 13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17시즌 2전 예선 진행 ◇ 대회 최상위 클래스인 Cadillac 6000, 엑스타 레이싱 이데 유지가 1위 차지 ◇ 5월 14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결승 진행, 오후 2시부터 XTM 생중계 [이미지설명] Cadillac 6000 클래스 예선 1위 엑스타 레이싱 이데 유지 경기 장면 2017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전남 영암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길이 5.615km)에서 금일(13일) 2전 예선을 진행했다. Cadillac 6000 클래스 제2전 예선에서 이데 유지가 2분14초460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팀 동료 정의철이 2분14초842를 마크하며 엑스타레이싱이 프론트 로를 점령했다. 1차 예선에서 2분15초543으로 기록표의 가장 윗줄에 이름을 새겨 넣었던 조항우(아트라스BX)가 2분15초254로 3위였다. 20분 동안 진행해 10명이 2차 슈퍼 랩에 진출하는 방식의 1차 예선은 속도경쟁이 불을 뿜었다. 김재현(이앤엠 모터스포츠)이 가장 먼저 2분16초845로 스타트 하였고, 오일기(제일제당 레이싱)이 2분16초730으로 맞불을 놓았다. 정의철이 15초대의 벽을 허문 2분15초637로 기록표의 가장 윗줄을 차지하며 피트로 들어갔다. 이데 유지가 2분16초011로 2위. 하지만 끝이 아니었다. 오전의 연습주행에서 머신 트러블을 겪었던 조항우(아트라스BX)가 출격하자 상황이 달라진 것. 조항우는 막판 타임 어택에서 2분15초543을 찍어 정의철을 밀어내었다. 조항우와 정의철, 이데 유지에 이어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 황진우(CJ Logistics Racing),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 오일기, 김재현, 김동은(CJ Logistics Racing), 서승범(현대쏠라이트인디고)가 각각 1~10위를 해 2차 슈퍼 랩에 진출했다. 1차 예선 결과의 역순으로 진행된 슈퍼 랩은 서승범이 2분16초730으로 1차 기록을 앞당겼지만 순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김동은이 김재현과 순위를 바꾼데 이어 5위였던 야나기다 또한 7위로 강등됐다. 황진우도 팀 베르그마이스터를 앞질렀다. 이어 7번째로 출격한 이데 유지가 2분14초460으로 단숨에 선두로 나섰다. 정의철이 타임 어택을 감행했지만 이데 유지의 기록에는 미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출격한 조항우 또한 1차 기록을 앞당겼지만 2분15초254를 새기며 3위로 주저앉았다. [이미지설명] ASA GT-1 클래스 예선 1 이재우(쉐보레) ASA GT1 클래스 예선에서는 이재우(쉐보레 레이싱)이 개막전 리타이어의 아픔을 씻어내며 1차 예선을 2분23초802로 마크하며 기록표의 가장 윗줄에 이름을 새겼다. 김종겸(서한퍼플-블루)가 0.262초 뒤진 2분:24초064로 2위를 했고, 안재모(쉐보레레이싱)가 2분24초926으로 3위를 했다. 김중군(서한퍼플-레드), 서주원(쏠라이트 인디고)가 2차 예선에 진출했다. 이재우는 2차 예선에서도 2분24초047을 새기며 2분24초310의 김종겸을 따돌렸다. 안재모와 김중군, 서주원의 순으로 결선 그리드가 정해졌다. ASA GT2 클래스는 권봄이(서한퍼플-블루)가 1차에서 2분28초775를 새긴데 이어 2차에서는 2분28초986으로 2분29초141의 이원일(원레이싱)을 거느렸다. 한민관(서한퍼플-레드)과 이동호(이레인), 오한솔(알앤더스레이싱)의 순으로 결선에 나선다.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클래스 2전에서는 김재우가 예선 1위(2분52초069)를 차지했다. 뒤이어 이동현(2분52초163)와 박동섭(2분52초167)으로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 결승은 14일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XTM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네이버, 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2017.05.13
NEWS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1만 6천여명이 찾아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성황리 종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1만 6천여명이 찾아 ◇ 4월 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17시즌 개막전 진행 ◇ 1만6천여 관람객이 찾아 모터스포츠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 즐겨 ◇ 2전 5월 14일 전남 영암 KIC에서 진행, 오후 2시부터 XTM 생중계 진행 [이미지설명] 그리드이벤트를 찾은 관중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2017시즌 개막전 결승을 진행했다. 이날 서킷에는 1만6천여명의 관중이 찾아 Cadilaac 6000 클래스, ASA GT1~4 클래스, 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 등 다양한 레이스 머신이 펼치는 모터스포츠와 함께 이벤트존에 마련된 다채로운 모터 컨텐츠를 즐기며, 올 시즌 첫 개막전을 만끽했다. 대회 최고 종목인 Cadillac 6000 클래스에서는 아트라스BX의 조항우가 어제 열린 경기 1위에 이어, 결승에서도 1위를 기록해 개막전 폴투피니쉬 우승을 달성했다. 2위는 같은 팀 동료인 팀 베르그마이스터가 차지해 아트라스BX는 원투피니쉬로 17시즌을 순조롭게 출발했다. 3위는 엑스타레이싱의 이데 유지가 차지했다. ASA GT1클래스에서는 레드와 블루팀으로 새롭게 팀을 재단장한 서한퍼플-블루의 장현진(38분54초156)이 우승을 차지했다. 서한퍼플-레드의 정회원(39초02초522)과 서한퍼플-블루의 김종겸(39분06초163)이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16시즌 서한 퍼플모터스포트로 함께 활동 했던 세 선수가 포디엄을 휩쓸었다. ASA GT2 클래스에서는 원레이싱의 이원일 선수(39분22초268)가 서한퍼플-블루의 권봄이(39분25초238)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ASA GT3와 ASA GT4의 우승은 챔피언루브 인투레이싱의 김양호(40분23초917)와 디펙토리 레이싱의 윤병식(40분57초401)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 새로이 합류한 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에서는 29대의 아반떼 차량이 참가해 열띤 레이스를 펼친 결과 슈퍼드리프트팀의 신윤재 선수가 31분24초815의 결과로 대회 런칭 첫 우승의 영광을 맛보았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은 5월 21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으로 자리를옮겨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XTM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네이버, 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2017.04.18
㈜슈퍼레이스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330 CJ제일제당센터 4층
대표 : 김준호 고객센터 : 02-6740-7860 사업자등록번호 : 212-81-74953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6-서울중구-1140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고유정

© 2017. Superrace. all right reserved.

광고 및 제휴(기타) 문의
  • 차량광고
  • 선수광고
  • 경기장광고(메인그리드)
  • 경기장광고(트랙배너)
  • 홍보부스
  • 레이싱모델브랜딩
  • 관람석 광고
  • 프로그램 북 광고
광고 및 제휴(기타) 문의 담당자

제휴사업본부 이승준 팀장 02-6740-7856 sjsj.lee@cj.net

제휴사업본부 한형진 사원 02-6740-7861 hjhj.han@cj.net

슈퍼레이스 경기장 홍보 부스 가격 안내
일반 부스 1동 2동
1경기 3,000,000 5,000,000
시즌 15,000,000 25,000,000

*판매 목적의 부스는 별도 협의

홍보부스 수량 및 부대시설 선택
항목 단위 단가(VAT별도) 비고
기본 사항 몽골텐트 3,000,000 5m*5m(공간 및 텐트 제공) / 전기 포함가
전기(22v) 3kw 기본 제공 사항(3Kw 기준)
선택 사항 분전함 1,000,000 (15Kw) / 경기장 내 간선비 미포함
테이블 30,000 접이식 테이블(1.8m*0.75m), 테이블보 포함
의자 10,000 접이식 의자(검정)
홍보부스 수량 및 부대시설 선택
  • 01.신청기간 결승 기준일 20일 전까지 신청가능
  • 02.신청방법 신청서 다운로드 다운로드 이메일 접수 hjhj.han@cj.net
  • 03.신청절차 신청서 접수 (신청서 1부 /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참가비 납부 (신청 기간 내)
  • 04.참가비 납입계좌 우리은행 1005-992-001111예금주 : ㈜슈퍼레이스세금계산서 요청 시 별도 문의 02-6740-7861
  • 05.해약 부스 참가 규정에 따른 환불 절차 처리 (홍보 부스 참가 규정 참고)
제1조(용어의 정의)
1. 참가자라 함은 본 슈퍼레이스 홍보부스 참가를 위해 부스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행사관련단체 및 업체를 말한다.

제2조(참가 신청)
1. 홍브부스 참가신청을 하고자 하는 자는 주최자가 제작한 소정신청서를 작성하여 주최자에게 제출해야한다.
2. 참가자가 참가신청서를 제출하고, 신청과 동시에 참가비용 전역을 납입함으르써 본 약정은 성립된 것으로 본다. 다만, 부스 공간이 소진된 경우와 운영계획이 대회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주최자는 참가신청접수를 거부할 수 있다.

제3조 (부스 위치 배정)
1. 주최자는 참가횟수. 신청접수순, 신청면적, 부스용도의 성질 및 기타 합리적인 방법에 의거 참가자별 부스위치를 배정한다.
2. 주최자는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대회 설치기간 이전이면 언제든지 참가자에게 배정된 부스위치 및 면적을 변경 요청할 수 있다. 이 같은 변경은 주최자 재량이며, 참가자는 동변경의 결과에 대한 보상을 청구 할 수 없다.

제4조 (부스 관리)
1. 참가자는 참가 신청서에 명시한 전시품을 전시하고 상주요원을 배치하여 자사부스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야 한다.
2. 참가자는 참가신청서에 명시한 전시품과 상이한 물품을 전시하거나 대회 성격에 부합되지 않는 물품을 전시한 경우, 또는 주최자의 허가 없이 직매행위를 하는 경우 주최자는 즉시중지, 철거, 또는 반출을 명할 수 있다. 이 경우 참가비는 반환하지 아니하며, 참가자는 이에 따른 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3. 주최자는 필요한 경우 특정인의 대회 출입을 제한할 수 있다.
4. 참가자는 주최자의 서면 동의 없이 배정된 부스면적의 전부 또는 일부를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다.
5. 참가자는 대회장의 바닥, 천정, 기둥, 벽면 등에 원상변경을 할수 없으며, 대회장의 손상에 대해서는 원상복귀 등 주최자의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

제5조(납입 조건)
1. 참가자는 대회 2주전까지 참가비용 전액을 납입하는 것이 원칙이며, 시즌 계약에 한해 주최자와 협의하여 납입 기간을 변경할 수 있다.
2. 참가자가 중도금이나 잔금을 지정한 기간 내 납부치 않을 경우 주최자는 참가약정을 해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기 납입한 참가비는 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

제6조(해약)
1. 참가자가 신청한 부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취소하고자 할 경우 기 납입된 참가비의 환불 규정은 아래와 같으며, 대회 개최일은 각 결승일을 기준으로 한다.
  - 대회 개최 14일 전 : 100% 환불
  - 대회 개최 13일 전 ~ 개최일 : 환불 불가
2. 대회 중 중도 취소 또는 포기할 경우 기 납입된 참가비는 주최자에게 귀속된다.

제7조 (부스 설치)
참가자는 배정도 부스 위치 내에 지정기간에 장치 및 전시품 반입, 진열을 완료하여야 한다.(다회 개조 1일 선 17시까지 설치)

제8조 (부스 철거)
참가자는 지정기간 내에 모든 전시품 및 장치물을 반출하여야 하며, 반출을 지연할 경우 주최측이 부담하게 될 제반 비용을 즉시 주최자에게 납입하여야 한다.(대회 개최일 18시 이후 철거)

제9조 (보충 규정)
1. 주최자는 필요할 경우 참가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보충규정을 제정할 수 있다.
2. 보충되는 규정은 참가규정의 일부가 되며, 참가자는 이를 준수하여야 한다.

제 10조 (분쟁해결)
본 참가규정의 해석에 관한 주최자와 참가자 간에 발생되는 분쟁 및 기타 쌍방의 권리, 의무에 관한 분쟁은 대한상사중재원의 중재판정에 따르며 그 판정에 대하여는 법원에 제조 할 수 없다.

(주)슈퍼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