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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아시아 NO.1 스피드 축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성료 ◇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 ◇ Cadillac 6000 클래스, 팀106 2년만의 역대 2번째 우승 쾌거 ◇ 5전, 나이트레이스로 8월 12일 인제에서 진행 [이미지설명]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그리워크 이벤트 모습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가 한자리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 1만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16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난 2014년 대한민국이 아시아 모터스포츠 문화 교류의 중심이 되는 목표로 시작된 이번 대회는 올해도 어김없이 레이싱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축제 중 하나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2017년 ASIA MOTORSPORTS CARNIVAL은 ▲한국의 모터스포츠를 대표하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아시아 지역 5곳의 서킷에서 승부를 펼치는 AUDI R8 LMS CUP ▲아시아 투어링카 레이스인 TCSA(Touring Car Series in Asia)가 동시 개최 되며 벌어진 스피드 경쟁은 무더운 날씨도 잊게 만들었다. 무더운 날씨를 뚫고 시작된 Cadillac 6000 클래스에서는 초반 김동은(CJ로지스틱스레이싱)의 사고여파로 SC상황이 되어 경기가 다시 시작 되었다. 재개 된 경기에서는 타카유키 아오키(팀106), 이데유지, 정의철(엑스타레이싱) 그리고 조항우(아트라스BX)의 순으로 선두 그룹이 형성 되었다. 이후 6랩에서 정의철이 아오키를 추월해 순위를 바꾸는데 성공했지만 8랩에서 경주차의 테크니컬 트러블 여파로 경주를 끝내야 했다. 정의철이 빠진 경주에서 이후 선두권의 변화 없이 타카유키 아오키가 43분03초909의 기록으로 시즌 첫 포디엄 정상에 우뚝 섰다. 이는 팀106의 2015년 7전 우승 이후 2년 만의 포디움 등극이다. 그리고 이데 유지와 조항우 각각 43분11초634, 43분16초298로 2, 3위를 기록 했다. 14랩(78.61km)을 돌아 승부를 가린 ASA GT1 클래스는 첫 랩에서 승기를 잡은 정회원(서한퍼플-레드)이 레이스를 완벽하게 지배하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장현진(서한퍼플-블루)과 김중군(서한퍼플-레드)이 정회원에 각각 1초393초와 3.663초가 뒤져 2, 3위로 포디엄에 올랐다. ASA GT2 클래스에서는 이원일(원레이싱)이 1위를 기록 하였고 이동호(이레인레이싱), 오한솔(알앤더스레이싱)이 각각 2위, 3위를 기록 하였다. 이동호는 19위로 출발하여 추월을 거듭하며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지만 방해행위로 부여된 페널티로 인하여 1위 자리를 내주어야 했다. 한편 서킷에서 진행된 故 서승범 선수의 추모식에는 모든 선수들과 팬들의 참여하여 진심 어린 위로와 애도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전은 8월 12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나이트레이스로 진행 된다. 2017.07.17
NEWS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 4전’ 예선 ◇ 7월 16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17시즌 4전 진행 ◇ CADILLAC 6000 클래스 아트라스BX 조항우 폴 포지션 획득 ◇ ASA GT-1 클래스 춘추전국 시대를 이끌 주인공은? [이미지설명] 슈퍼 6000 클래스 예선 1위 조항우 (ATLAS BX) 경기장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전 예선이 전남 영암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길이 5.615km)에서 15일 진행 되었다. 오늘 최대의 접전이 예상 되었던 Cadillac 6000 클래스에서는 조항우(아트라스BX)가 2분13초270의 기록으로 결선에서 가장 유리한 자리를 차지했다. 최명길(현대쏠라이트레이싱팀)과 정의철(엑스타레이싱)이 2분13초628과 2분13초763으로 각각 2, 3위를 하며 결선에 진출했다. 비가 멈췄지만 노면이 채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열린 1차 예선에서는 정의철이 최초로 15초대의 벽을 허문 2분15초769를 기록하였지만 최명길이 14초대에 진입하며 1위를 차지 하였다.. 이후 정의철, 이데 유지(엑스타레이싱), 조항우,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 아오키,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 김의수, 오일기, 정연일(헌터-인제레이싱)의 순으로 Q2에 진출했다. 10명의 드라이버가 슈퍼 랩으로 치른 2차 예선은 1차 6위 베르그마이스터가 13초의 벽을 허물자 아오키가 0.129초 차이로 밀어냈고, 결정적으로 조항우가 2분13초270을 마크하면서 2차 예선을 손에 넣었다. 최명길도 기록단축에 성공했지만 그리드의 가장 앞자리를 내줬다. 정의철은 2분13초763으로 최종 3위를 기록 했다. ASA GT1 클래스는 정회원(서한퍼플-레드)이 2분43초503의 기록으로 결선 그리드의 가장 앞줄을 차지했다. 1차 예선에서 2분44초075를 찍어 1위로 2차 예선에 나간 서주원(쏠라이트인디고)은 2분43초524로 2위를 했다. 김종겸(서한퍼플-블루)이 2분43초728로 뒤를 이었고, 장현진(서한퍼플-블루)과 김중군(서한퍼플-레드)이 각각 4, 5위로 체커기를 받았다. GT2 클래스는 1차에서 한민관(서한퍼플-레드)이 2분47초170의 베스트 랩타임을 기록했지만 2차에서는 이원일이 2분47초712으로 가장 빨랐다. 한민관, 오한솔, 박종근, 김진수의 순으로 결선의 출발 위치가 정해졌다. 한편 이날 예선에 참가한 드라이버들은 얼마 전 자택에서 유명을 달리한 카레이서 서승범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뜻으로 With 서승범이라는 스티커를 자신의 경주차에 붙이고 출전했다. 라이벌 구도로 더욱 재미를 더하고 있는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그리고 아시아 지역 5곳의 서킷에서 승부를 펼치는 AUDI R8 LMS CUP과 아시아 투어링카 레이스인 TCSA(Touring Car Series in Asia)를 한자리에서 경험 할 수 있는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전은 오는 16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 되며 XTM을 통하여 생중계 된다. 2017.07.13
NEWS Cadillac 6000 클래스 혼전 속에 명승부 펼쳐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 성황리 종료 ◇ 5월 14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2017년 시즌 2라운드 결승 진행 ◇ 엑스타 레이싱팀 이데 유지, 정의철 Cadillac 6000 클래스 1, 2위 석권 ◇ 3전 6월 1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 [이미지설명] Cadillac 6000 클래스 경기장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 길이 5.615km)에서 2017시즌 2전 결승을 진행했다. 많은 모터스포츠팬들이 경기장을 찾은 가운데 대회 대표 클래스인 Cadillac 6000 클래스에서 치열한 추월 다툼과 함께 명승부가 펼쳐져 관람객에게 많은 환호를 받았다. 엑스타 레이싱의 이데 유지와 정의철 듀오는 팀 창단 이후 첫 원 투 피니쉬 우승을 달성하며, 경기를 완벽하게 지배했다. 3위는 황진우(CJ Logistics Racing)가 차지했다. 이날 경기의 백미는 중위권의 순위 다툼이었다. 지난 대회 1, 2위를 차지한 아트라스BX레이싱팀 의 조항우, 팀 베르그마이스터 및 KIC에서 첫 경기를 치르는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 제일제당 레이싱팀의 오일기, 김의수, 팀 106의 타카유키 아오키 선수가 4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추월에 추월을 거듭한 혼전의 상황에서 제일제당 레이싱팀의 오일기 선수가 4위를 체커기를 받았고 경기장에 운집한 7천여명의 관중들은 최고 수준의 추월쇼에 환호로 화답했다. 한편 100경기 출전의 대기록을 달성한 팀 106의 류시원 선수는 이앤엠 모터스포츠 강진성 선수와 추돌로 리타이어 하였고 기대를 모았던 헌터-인제레이싱팀 정연일 선수와 이앤엠 모터스포츠 김재현 선수간의 몸싸움으로 정연일 선수는 리타이어, 김재현 선수는 후미권으로 경기를 종료하여 안타까운 결과를 받았다. ASA GT1 클래스에서는 쉐보레 레이싱의 이재우와 안재모가 각각 1,3위를 차지하며, 개막전 리타이어의 아쉬움을 달랬다. 2위는 서한퍼플-블루의 김종겸이 차지하며, 군 전역 이후 첫 포디엄에 올랐다. ASA GT2 클래스에서는 이원일(원레이싱)이 예선 1위 권봄이(서한퍼플-블루)를 밀어내고 우승을 차지했다. ASA GT3와 ASA GT4는 각각 고세준(SK ZICRACING)과 김성현(다이노케이)이 차지했다. 이와 함께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에서는 신우모터스의 이동현이 오프닝 랩에서 승기를 잡은 후 예선1위 김재우(R랩/천기산업)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포디엄 정상에 섰다. [이미지설명] 피트워크 이벤트를 찾은 관람객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은 6월 1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로 자리를 옮겨 진행한다. 2017.05.15
NEWS 엑스타 레이싱 이데 유지, 개막전 1위 조항우보다 빨랐다! 2017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 예선 진행 ◇ 5월 13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17시즌 2전 예선 진행 ◇ 대회 최상위 클래스인 Cadillac 6000, 엑스타 레이싱 이데 유지가 1위 차지 ◇ 5월 14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결승 진행, 오후 2시부터 XTM 생중계 [이미지설명] Cadillac 6000 클래스 예선 1위 엑스타 레이싱 이데 유지 경기 장면 2017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전남 영암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길이 5.615km)에서 금일(13일) 2전 예선을 진행했다. Cadillac 6000 클래스 제2전 예선에서 이데 유지가 2분14초460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팀 동료 정의철이 2분14초842를 마크하며 엑스타레이싱이 프론트 로를 점령했다. 1차 예선에서 2분15초543으로 기록표의 가장 윗줄에 이름을 새겨 넣었던 조항우(아트라스BX)가 2분15초254로 3위였다. 20분 동안 진행해 10명이 2차 슈퍼 랩에 진출하는 방식의 1차 예선은 속도경쟁이 불을 뿜었다. 김재현(이앤엠 모터스포츠)이 가장 먼저 2분16초845로 스타트 하였고, 오일기(제일제당 레이싱)이 2분16초730으로 맞불을 놓았다. 정의철이 15초대의 벽을 허문 2분15초637로 기록표의 가장 윗줄을 차지하며 피트로 들어갔다. 이데 유지가 2분16초011로 2위. 하지만 끝이 아니었다. 오전의 연습주행에서 머신 트러블을 겪었던 조항우(아트라스BX)가 출격하자 상황이 달라진 것. 조항우는 막판 타임 어택에서 2분15초543을 찍어 정의철을 밀어내었다. 조항우와 정의철, 이데 유지에 이어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 황진우(CJ Logistics Racing),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 오일기, 김재현, 김동은(CJ Logistics Racing), 서승범(현대쏠라이트인디고)가 각각 1~10위를 해 2차 슈퍼 랩에 진출했다. 1차 예선 결과의 역순으로 진행된 슈퍼 랩은 서승범이 2분16초730으로 1차 기록을 앞당겼지만 순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김동은이 김재현과 순위를 바꾼데 이어 5위였던 야나기다 또한 7위로 강등됐다. 황진우도 팀 베르그마이스터를 앞질렀다. 이어 7번째로 출격한 이데 유지가 2분14초460으로 단숨에 선두로 나섰다. 정의철이 타임 어택을 감행했지만 이데 유지의 기록에는 미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출격한 조항우 또한 1차 기록을 앞당겼지만 2분15초254를 새기며 3위로 주저앉았다. [이미지설명] ASA GT-1 클래스 예선 1 이재우(쉐보레) ASA GT1 클래스 예선에서는 이재우(쉐보레 레이싱)이 개막전 리타이어의 아픔을 씻어내며 1차 예선을 2분23초802로 마크하며 기록표의 가장 윗줄에 이름을 새겼다. 김종겸(서한퍼플-블루)가 0.262초 뒤진 2분:24초064로 2위를 했고, 안재모(쉐보레레이싱)가 2분24초926으로 3위를 했다. 김중군(서한퍼플-레드), 서주원(쏠라이트 인디고)가 2차 예선에 진출했다. 이재우는 2차 예선에서도 2분24초047을 새기며 2분24초310의 김종겸을 따돌렸다. 안재모와 김중군, 서주원의 순으로 결선 그리드가 정해졌다. ASA GT2 클래스는 권봄이(서한퍼플-블루)가 1차에서 2분28초775를 새긴데 이어 2차에서는 2분28초986으로 2분29초141의 이원일(원레이싱)을 거느렸다. 한민관(서한퍼플-레드)과 이동호(이레인), 오한솔(알앤더스레이싱)의 순으로 결선에 나선다.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클래스 2전에서는 김재우가 예선 1위(2분52초069)를 차지했다. 뒤이어 이동현(2분52초163)와 박동섭(2분52초167)으로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 결승은 14일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XTM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네이버, 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2017.05.13
NEWS 아트라스BX 조항우, 개막전 폴투 피니쉬 달성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개막전 결선 진행 아트라스BX 조항우, 개막전 폴투 피니쉬 달성 ◇ 4월 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17시즌 개막전 결승 진행 ◇ 예선에 이어 아트라스BX 조항우가 1위 차지 ◇ 다음경기 5월 14일 전남 KIC에서 결승 진행, 오후 2시부터 XTM 생중계 [이미지설명] Cadillac 6000 클래스 개막전 스타트 장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Cadillac 6000 클래스 결선을 오는 16일 진행했다. 16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 21랩=91.266km)에서 열린 결선에서 폴 포지션의 조항우(아트라스BX)는 출발부터 마지막 랩까지 단 한차례의 접전도 허락하지 않고 개막전을 폴 투 피니시로 이끌었다. 팀 동료 팀 베르그마이스터가 2위로 들어와 원투 피니쉬를 달성했다. 3위는 엑스타레이싱의 이데 유지가 차지했다. 22대가 결선에 참가해 롤링 스타트로 막을 올린 결선을 조항우가 가장 먼저 첫 코너를 선점하며 대열을 이끄는 가운데 중위권의 황진우(CJ Logistic Racing)이 주춤거리며 순위가 밀렸다. 한 바퀴를 돌고 났을 때 조항우, 팀 베르그마이스터, 이데 유지,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 김동은(CJ Logistic Racing), 정의철(엑스타레이싱), 김의수와 오일기(이상 제일제당 레이싱), 타카유키 아오키와 류시원(팀 106)의 순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매끄럽게 닻을 올린 레이스는 선두권 순위에 변화가 없는 가운데 3랩을 진행하면서 류시원이 아오키의 앞을 나왔지만 다시 12위로 주저앉았다. 4랩에서는 10위 황진우(CJ Logistic Racing)를 정연일(헌터-인제레이싱)이 앞질렀다. 11랩에서 오일기가 피트로 들어갔다 나오며 순위를 크게 떨어뜨렸고, 13랩에서 김동은이 정의철을 돌려세웠다. 정의철은 이후 속도가 현저하게 떨어지며 추격하던 드라이버들에게 줄줄이 길을 터줬다. 레이스는 결국 이변이 발생하지 않고 조항우가 21랩을 41분42초969의 기록으로 틀어막으며 개막전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특히 조항우는 지난 시즌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경기 중 우승과 2위에 이어 올해 첫 경기에서도 우승컵을 거머쥠에 따라 이 경기장에서 가장 강력한 드라이버로 이름을 올렸다. 팀에 이어 이데 유지가 안정적인 페이스로 3위로 체커기를 받았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은 5월 1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XTM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네이버, 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2017.04.18
NEWS 아트라스BX 조항우, 완벽하게 예선 지배하며 폴 포지션 획득!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개막전 예선 진행 아트라스BX 조항우, 완벽하게 예선 지배하며 폴 포지션 획득! ◇ 4월 15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17시즌 개막전 진행 ◇ 대회 최상위 클래스인 Cadillac 6000, 아트라스BX 조항우가 1위 차지 ◇ 4월 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결승 진행, 오후 2시부터 XTM 생중계 [이미지설명] Cadillac 6000 클래스 예선 4위 야나기다 마쓰타카, 1위 조항우, 2위 팀 베르그마이스터 (ATLAS BX)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2017년 개막전 예선을 15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진행했다. Cadillac 6000 클래스 예선에서는 아트라스BX가 선두권을 이끄는 가운데 엑스타레이싱의 추격이 거셌다. 아트라스BX의 조항우가 Q1에서 가장 윗줄에 이름을 새긴데 이어 슈퍼랩으로 진행된 Q2에서 1분55초710으로 가볍게 폴 포지션을 획득했다. 이어 같은 팀 동료인 팀 베르그마이스터도 1분55초878을 찍어 아트라스BX가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이데 유지(엑스타레이싱)은 조항우에 0.541초 뒤진 3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이날 1차 예선 에서 가장 먼저 코스에 진입한 드라이버는 지난 시즌 챔피언 정의철(엑스타레이싱). 정의철이 1분57초302의 기록으로 기록표 가장 윗줄에 이름을 새겼다. 이어 서승범(현대레이싱). 김동은(CJ Logistics Racing), 김의수(제일제당 레이싱)순으로 기록을 세웠다. 이후부터 치열한 순위 변동이 발생했다. 오일기(제일제당 레이싱)가 1분57초088의 랩 타임으로 정의철을 밀어냈다. 5분여를 남기고 김의수와 황진우(CJ Logistics Racing)이 Q2 진출을 자신한 듯 피트로 들어왔다. 중반 이후 출격한 조항우(아트라스BX)가 처음으로 56초대에 진입한 1분56초983으로 다시 순위를 바꿨다. 곧바로 이데 유지(엑스타레이싱)가 정상을 탈환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속도를 올린 조항우가 1분56초066의 기록으로 재역전을 성공시키며 Q1 1위를 달성했다. 이데 유지, 오일기, 정의철, 황진우, 야나기타 마사타카(아트라스BX), 서승범, 김의수,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 김동은이 각각 2~10위를 하며 슈퍼랩으로 결선 그리드를 정하는 Q2에 진출했다. 반면 타카유키 아오키와 류시원(이상 팀 106), 김병현(드림레이서-디에이), 정연일(헌터-인제레이싱), 강진성(이앤엠 모터스포츠), 김장래(투케이바디), 윤철수(메건레이싱), 안정환(헌터-인제레이싱), 하태영(투케이바디), 김재현 등이 Q2에 나가지 못했다. 10위부터 역순으로 타임 어택을 하는 슈퍼 랩은 김동은이 가장 먼저 나서서 Q1의 2위에 해당하는 1분56초474를 찍었지만 1분55초878을 기록하며 강력한 레이스를 펼친 베르그마이스터에 밀렸다. 6위로 통과했던 야나기다도 1분56초285를 새기는 등 아트라스BX가 좋은 기록을 선보였다. 반면 8위 김의수와 7위 서승범은 각각 1분57초253과 1분58초025로 김동은에게도 뒤지는 등 Q1과는 사뭇 다른 양상을 보였다. 15일 예선 경기 중 가장 먼저 진행된 ASA GT1 클래스에서 장현진(서한퍼플-블루)이 2분03초560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김중군(서한퍼플-레드)이 0.071초 차이인 2분03초631로 2위를 했고, 김종겸(서한-블루)가 2분03초692로 3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이날 예선은 김종겸(서한퍼플-블루)가 2분03초949를 새기며 기록표의 가장 윗줄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자 김중군(서한퍼플-레드)이 2분03초532로 순서를 바꿨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장현진(서한퍼플-블루)가 2분03초372로 김중군을 끌어내렸다. 김종겸에 이어 이재우와 안재모(이상 쉐보레레이싱)가 각각 최종 Q2에 진출했다. 쏠라이트인디고는 서주원과 연정훈이 1차 예선의 고배를 마셨다. ASA GT2 클래스는 권봄이(서한퍼플-블루)가 2분07초257의 기록으로 Q2 진출을 확정한 후 이원일(원레이싱)과 이준은(드림레이서-디에이), 오한솔(알앤더스), 한민관(서한퍼플-레드)이 각각 최종 예선에 나갔다. 15분 동안 주행해 결선에서의 출발 위치를 다투는 Q2 는 권봄이가 2분07초819로 Q1의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이원일이 0.549초 차이인 2분07초270으로 뒤집기에 성공했다. 한민관과 이준은, 오한솔의 순으로 결선 그리드가 채워진다. 예선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 개막전에서는 박진현이 예선 1위(2분28초718)를 차지했다. 뒤이어 신윤재(2분28초778)와 박동섭(2분28초896)으로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결승은 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XTM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네이버, 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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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신청기간 결승 기준일 20일 전까지 신청가능
  • 02.신청방법 신청서 다운로드 다운로드 이메일 접수 hjhj.han@cj.net
  • 03.신청절차 신청서 접수 (신청서 1부 /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참가비 납부 (신청 기간 내)
  • 04.참가비 납입계좌 우리은행 1005-992-001111예금주 : ㈜슈퍼레이스세금계산서 요청 시 별도 문의 02-6740-7861
  • 05.해약 부스 참가 규정에 따른 환불 절차 처리 (홍보 부스 참가 규정 참고)
제1조(용어의 정의)
1. 참가자라 함은 본 슈퍼레이스 홍보부스 참가를 위해 부스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행사관련단체 및 업체를 말한다.

제2조(참가 신청)
1. 홍브부스 참가신청을 하고자 하는 자는 주최자가 제작한 소정신청서를 작성하여 주최자에게 제출해야한다.
2. 참가자가 참가신청서를 제출하고, 신청과 동시에 참가비용 전역을 납입함으르써 본 약정은 성립된 것으로 본다. 다만, 부스 공간이 소진된 경우와 운영계획이 대회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주최자는 참가신청접수를 거부할 수 있다.

제3조 (부스 위치 배정)
1. 주최자는 참가횟수. 신청접수순, 신청면적, 부스용도의 성질 및 기타 합리적인 방법에 의거 참가자별 부스위치를 배정한다.
2. 주최자는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대회 설치기간 이전이면 언제든지 참가자에게 배정된 부스위치 및 면적을 변경 요청할 수 있다. 이 같은 변경은 주최자 재량이며, 참가자는 동변경의 결과에 대한 보상을 청구 할 수 없다.

제4조 (부스 관리)
1. 참가자는 참가 신청서에 명시한 전시품을 전시하고 상주요원을 배치하여 자사부스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야 한다.
2. 참가자는 참가신청서에 명시한 전시품과 상이한 물품을 전시하거나 대회 성격에 부합되지 않는 물품을 전시한 경우, 또는 주최자의 허가 없이 직매행위를 하는 경우 주최자는 즉시중지, 철거, 또는 반출을 명할 수 있다. 이 경우 참가비는 반환하지 아니하며, 참가자는 이에 따른 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3. 주최자는 필요한 경우 특정인의 대회 출입을 제한할 수 있다.
4. 참가자는 주최자의 서면 동의 없이 배정된 부스면적의 전부 또는 일부를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다.
5. 참가자는 대회장의 바닥, 천정, 기둥, 벽면 등에 원상변경을 할수 없으며, 대회장의 손상에 대해서는 원상복귀 등 주최자의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

제5조(납입 조건)
1. 참가자는 대회 2주전까지 참가비용 전액을 납입하는 것이 원칙이며, 시즌 계약에 한해 주최자와 협의하여 납입 기간을 변경할 수 있다.
2. 참가자가 중도금이나 잔금을 지정한 기간 내 납부치 않을 경우 주최자는 참가약정을 해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기 납입한 참가비는 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

제6조(해약)
1. 참가자가 신청한 부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취소하고자 할 경우 기 납입된 참가비의 환불 규정은 아래와 같으며, 대회 개최일은 각 결승일을 기준으로 한다.
  - 대회 개최 14일 전 : 100% 환불
  - 대회 개최 13일 전 ~ 개최일 : 환불 불가
2. 대회 중 중도 취소 또는 포기할 경우 기 납입된 참가비는 주최자에게 귀속된다.

제7조 (부스 설치)
참가자는 배정도 부스 위치 내에 지정기간에 장치 및 전시품 반입, 진열을 완료하여야 한다.(다회 개조 1일 선 17시까지 설치)

제8조 (부스 철거)
참가자는 지정기간 내에 모든 전시품 및 장치물을 반출하여야 하며, 반출을 지연할 경우 주최측이 부담하게 될 제반 비용을 즉시 주최자에게 납입하여야 한다.(대회 개최일 18시 이후 철거)

제9조 (보충 규정)
1. 주최자는 필요할 경우 참가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보충규정을 제정할 수 있다.
2. 보충되는 규정은 참가규정의 일부가 되며, 참가자는 이를 준수하여야 한다.

제 10조 (분쟁해결)
본 참가규정의 해석에 관한 주최자와 참가자 간에 발생되는 분쟁 및 기타 쌍방의 권리, 의무에 관한 분쟁은 대한상사중재원의 중재판정에 따르며 그 판정에 대하여는 법원에 제조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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