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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 성황리 종료 1만 1천여 명 모터스포츠 가을 소풍 만끽 ◇ 모터스포츠와 함께하는 가을 소풍 1만 1천 여 명의 관객 참여 ◇ 야나기다 마사타카 2연승 기록 하며 6전 마무리 ◇ 1위~3위 모두 아트라스 BX 석권 [이미지설명]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 그리드워크 모습 9월 3일(일) 진행된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에는 1만 1천여 명의 모터스포츠 팬들이 가을 소풍을 통해 자동차경주의 매력을 만끽했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46km, 21랩=91.266km)에서 열린 대회 최고 종목인 Cadillac 6000 클래스는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가 41분31초388의 기록으로 이날 우승컵을 차지하며 지난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된 5전에 이어 연속으로 시상대 정상을 차지하게 되었다. 이후 조항우(아트라스BX)가 41분31초749를 기록 하고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가 41분34초96을 기록하며 각각 2, 3위를 기록하며 6전을 마무리 하였다. 이에 따라 Cadillac 6000 클래스 6전에는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선수들이 시상대 1위~3위 자리를 모두 차지 하며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팀임을 입증 하였다. [이미지설명] Cadillac 6000 클래스 시상식 장면 한편 ASA GT-1 클래스에서는 현장에 있는 관람객들에게 자동차 경주 최고의 짜릿함과 재미를 선사하였다. 드라이버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순위 변화의 폭이 그 어느 때보다 컸고, 막판 경기중단을 알리는 적기가 걸리면서 13랩으로 종료되는 등 극적인 장면도 연출 되었다. 이에 따라 서한 퍼플_블루의 김종겸이 28분44초528의 기록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13.129초 뒤진 서주원(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 2위를, 정회원(서한 퍼플-레드)가 시상대의 3번째 자리를 채우며 경기를 마무리 하였다. 또한 ASA GT-2 클래스에서는 한민관(서한퍼플-레드)가 29분35초630의 기록으로 13랩을 주파하며 폴 투 피니시로 시즌 첫 승을 기록 하며 이동호(이레인)과 이준은(드림레이서-디에이)가 각각 2, 3위를 했다. 한편 이날 경기장에서는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손관수 협회장)이 UN과 국제자동차연맹(FIA)가 전세계적으로 추진 중인 글로벌 교통안전 캠페인 Action For Road Safety를 홍보하기 위하여 선수들이 참여하는 이벤트 및 안전운전 캠페인 안내 부스를 운영하며 많은 관람객들의 안전운전 캠페인 참여를 이끌었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전과 최종전은 10월 28일(토), 29일(일) 양일간 더블라운드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될 예정 이다. 2017.09.07
NEWS 박동섭, 2경기 연속 폴 투 피니시로 우승 ◇ 박동섭, 폴 투 피니시로 2연승 달성 ◇ 10월 29일(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최종 전 개최 [이미지설명]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5전 스타트 장면 아반떼 스포츠 원메이크를 통해 국내 레이스의 진입 장벽을 낮춘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는 올해 국내 레이싱 입문자들의 많은 참여를 견인 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9월 3일(일) 시즌 5번째 경기를 마무리 하였다. 30대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결승에서 박동섭(팀 HMC)이 31분23초099의 기록으로 우승 하며, 4전 경기에 이어서 이번 경기에서도 폴 투 피니시의 기록을 이어갔다. 이로써 박동섭은 시리즈 포인트 종합 선두로 올라섰다. 첫 랩에서 2위를 유지 하던 김재우(R랩/천기산업)이 박진현(R랩/천기산업)의 추월을 허락한 후 계속해서 추월 시도를 하였으나 끝까지 길을 내주지 않고 막아낸 박진현이 31분32초929의 기록으로 2위, 김재우가 31분33초625로 3위를 기록하며 결승이 마무리 되었다. 경기 내용을 보면 전날 예선에서 2분28초251을 마크해 폴 포지션을 차지했던 박동섭이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가운데 시작 되었다. 반면 첫 코너에서 3그리드의 박진현이 김재우를 밀어내 2위로 올라섰고, 이한준(튜닝스쿨)에 이어 신윤재(슈퍼드리프트)도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렸다. 빠르게 안정을 찾은 레이스는 박동섭이 순항하는 가운데 김재우가 박진현을 압박하는 상황으로 전개됐다. 4위 이한준은 그리드 정렬불량 페널티를 이행하면서 상위권에서 뒤로 밀렸다. 또한 신윤재는 4위로 체커기를 받았지만 기술규정 위반으로 실격 처리 되었다. 레이스는 결국 12랩 주행을 끝낸 후 박동섭이 시상대의 정상을 차지한 가운데 박진현과 김재우, 김재균(카라운드), 박숭세(튜닝스쿨), 박상준(다이노케이), 이진욱(개인), 박강우(개인), 정병민(포디엄레이싱), 남성민(엠아이엠레이싱)이 각각 2~10위로 경기를 마무리 하였다.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제5전 결과에 따라 박동섭이 28점을 더한 84포인트를 획득, 종합선두로 올라섰다. 경기가 끝난 후 박동섭은 연습주행을 통해 완벽하게 경주차의 특성을 파악했던 것이 주효했던 것 같다며 응원을 해준 모든 분들과 아내 그리고 아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느낌이 너무 좋기에 최종전에서 편하게 레이스를 치를 것 같다며 시즌 챔피언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현대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시즌 최종전은 10월 29일(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에서 진행된다. 2017.09.06
NEWS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 6전 예선 ◇ 야나기다 마사타카,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코스 레코드 경신 ◇ 아트라스BX, 캐딜락6000 클래스 예선 1~3위 휩쓸어 ◇ 9월 3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결승 진행, 오후 2시부터 XTM 생중계 [이미지설명] Cadillac 6000 클래스 예선 1위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ATLAS BX) 주행 장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 예선이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2일 진행 되었다. Cadillac 6000 클래스 예선에서는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가 폭풍 질주를 선보이며 결승 그리드 첫번째 자리를 차지 하게 되었다.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제5전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마사타카는 이날 70kg의 핸디캡 웨이트를 얹고도 1분53초997의 기록으로 주파하며 1위를 기록 했다. 이 기록은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조항우가 세웠던 1분54초510의 코스 레코드보다도 0.513초 빠른 기록이다. 한편 조항우는 이날 1위 보다 0.448초 뒤져 2위를 기록 하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에서의 4연속 예선 1위 달성에 실패했다. 또한 아트라스BX의 팀 베르그마이스터가 1분55초241로 3위를 기록하며 아트라스BX팀이 결선 그리드의 1위, 2위, 3위 자리를 모두 차지 하게 되었다. 그 뒤를 이어 정연일(헌터-인제레이싱), 오일기(제일제당레이싱), 이데 유지와 정의철(이상 엑스타레이싱), 서주원(쏠라이트인디고), 황진우와 김동은(이상 CJ로지스틱스레이싱)이 각각 4~10위를 확정하며 결선에 진출했다. 한편 이번에 Cadillac 6000 클래스 데뷔전을 치른 서주원은 1차의 순위를 그대로 이은 8위로 예선을 마감 하였다. ASA GT-1 클래스는 김종겸(서한퍼플-블루)이 2분03초605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획득했다. 같은 장소에서 열렸던 제3전에 이어 연속으로 기록표의 가장 윗줄에 이름을 새긴 것. 장현진(서한퍼플-블루)이 2위를 해 서한퍼플-블루는 결선에서 원 투 피니시를 바라볼 수 있게 됐다. 서주원(쏠라이트인디고)이 선두에 0.203초 뒤져 3위를 했고, 김중군(서한퍼플-레드)과 최명길(쏠라이트인디고)가 각각 4, 5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ASA GT-2 클래스는 2분06초735의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코스 레코드를 보유하고 있는 한민관(서한퍼플-레드)이 2분06초914의 기록으로 예선 1위를 했다. 이동호(이레인)와 이준은(드림레이서-디에이)가 2, 3위로 결선에 나간다. 또한 ASA GT-3,4 클래스에서는 GT-3 클래스의 김양호(2분13초032), 김현철(2분13초684), 정지원(2분14초565)순으로 그리드를 확정 하였다. 그리고 GT-4 클래스는 윤병식(2분20초990), 유준선(2분23초093), 이화선(2분24초146) 순으로 1,2,3위를 확정 지었다. 오늘 가장 먼저 예선을 치렀던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에서는 박동섭이 예선1위(2분28초251)를 차지, 뒤를 이어 김재우(2분29초212)와 박진현(2분29초223)이 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 결승은 9월3일(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XTM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네이버, 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2017.09.01
NEWS 용인으로 떠나는 ‘모터스포츠 가을 소풍’…슈퍼레이스 6전 ◇ 9월 3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17시즌 6전 진행 ◇ 모터스포츠와 함께하는 가을 소풍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즌 챔피언끝까지 알 수 없다 [이미지설명]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용인 경기 이벤트존 전경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9월 3일(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시즌 6번째 경기를 개최한다. 시원한 바람과 높고 푸른 하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9월에 진행 되는 이번 대회는 용인에서 개최되어 이색적인 가을 나들이 장소를 찾는 수도권 시민들이 참여 하기 좋은 축제가 될 예정이다. 이에 올해 용인에서 6번째 경기를 준비하는 김준호 대회조직위원장은 쾌청한 날씨에 나들이하기 가장 좋은 계절인 가을이 되면, 전국에서 다채로운 야외 행사가 열린다. 하지만 이번 9월에는 가족, 연인, 친구 등 누구와도 참여하기 좋은 슈퍼레이스 6전을 즐겨볼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야외에서 관람객들이 즐겁게 체험 할 수 있도록 ▲ K팝스타 출신 가수 기련 등의 감성 무대 ▲ VR을 활용한 버추얼 챔피언십 ▲ 순간반응 리액션 테스트 ▲ 차량과 선수를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그리드 이벤트 ▲ 서킷을 돌아보는 달려요 버스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이벤트 존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더불어 시즌 챔피언을 향한 경기도 막바지로 향해 가며 경기 관람의 재미도 가속화 시키고 있다. Cadillac 6000 클래스에서는 지난 5전(나이트레이스)을 기점으로 선두를 유지하던 조항우(아트라스BX 레이싱)를 이데 유지(엑스타 레이싱)가 앞지르며 선두로 올라섰다. 이에 이데 유지 89점, 조항우 87점으로 단 2점 차이를 기록 하며 더욱더 경기를 흥미 진지하게 만들고 있다. 또한 이번 시즌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는 경기를 모두 우승한 조항우의 이번 경기 우승 여부 또한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ASA GT-1 클래스에서는 매 경기 우승자가 바뀌는 혼전을 펼치며 순위 경쟁은 더욱더 치열해 지고 있다. 현재 1위, 2위는 서한 퍼플-블루의 장현진, 김종겸이 차지 하고 있지만 근소한 포인트 차로 서한 퍼플-레드의 정회원, 김중군이 각각 3위, 4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베테랑 레이서인 이재우(쉐보레 레이싱팀)가 나이트레이스 3위 등 꾸준히 포인트를 쌓아가며 추격하기에 최종 전까지 그 누구의 우승도 예측하기 어렵다. 청량한 가을 날씨에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 경기와 공연 그리고 다양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경험 할 수 있는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은 오는 9월 3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 되며 XTM을 통하여 생중계 된다. 2017.08.25
NEWS RACE TO NIGHT…모터스포츠 여름 축제 성황리 종료 8월 12일,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전 개최 ◇ 슈퍼레이스 나이트레이스모터스포츠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 ◇ 야나기다 마사타카 6번째 나이트 레이스 주인공 등극 ◇ ASA GT-4 한명희2번재 우승 기록 여성 드라이버 [이미지설명]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전 Cadillac 6000 클래스 스타트 장면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시즌 5번째 경기가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1랩 3.908km)에서 8월 12일(토) 나이트레이스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여름 피서지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나이트 레이스는 올해 레이스 투 나잇(RACE TO NIGHT)이라는 컨셉으로 늦은 밤까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한 여름 밤 최고의 축제를 선사하였다. ▲각 팀 컬러에 맞추어 LED로 화려하게 꾸며진 머신들의 어둠 속 박진감 넘치는 격전 ▲이벤트 존에서 진행되는 신나는 공연 ▲드리프트 퍼포먼스 공연 등이 현장 관람객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 하였다는 평가이다. 이날 경기장에 어둠이 깔리자 스톡카의 우렁찬 배기음이 울리며 Cadillac 6000 클래스가 시작 되었다. 경기는 초반 사고로 중단 된 후 다시 재개되었고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이 34분39초716의 기록으로 올해 시즌 첫 우승을 기록 하였다. 그 뒤를 이어 정연일(헌터-인제레이싱)이 1위와 4.476초 차이로 2위, 김동은(씨제이 로지스틱스 레이싱)이 3위를 기록 하였다. 나이트 레이스 우승에 대한 선수들의 열기로 과열된 경기는 첫 랩에서 사고로 이어졌고, 이 여파에 휘말린 황진우(CJ로지스틱스레이싱), 조항우(아트라스BX), 류시원(팀 106), 사가구치 료헤(현대쏠라이트레이싱) 등이 경기를 포기 해야 했다. 코스 정리가 끝난 후 재개된 레이스는 폴 포지션의 정의철(엑스타레이싱)이 순조롭게 이끄는 듯 했지만 곧 정연일(헌터-인제레이싱)이 공세가 이어지며 5랩에서 추월에 성공 하였다. 이후 두 드라이버가 경합하면서 추돌해 정의철이 스핀하며 3위로 밀렸고, 정연일도 데미지를 입었다. 그 사이에 야나기다 마사타카가 선두 탈환에 성공 하며 마지막까지 1위 자리를 지켜 내었다. 반면 초반 선두를 지키던 정의철은 재 반격의 고삐를 쥐었지만 13랩 진행 중 피트로 들어오며 나이트 레이스 3연승이 좌절되는 아픔을 겪어야 했다. 한편 이날 경기 결과 3위로 체커기를 받은 이데 유지가 충돌 위반 페널티를 부여 받으면서 4위를 기록 하게 되었다. ASA GT-1 클래스는 김중군(서한퍼플-레드)이 20랩을 35분25초680으로 주파하며 시즌 첫 승을 폴 투 피니시로 챙겼다. 또한 팀 동료 정회원이 2위를 해 팀은 원 투 피니시의 기쁨을 만끽했다. 한편 이재우(쉐보레레이싱)은 장현진(서한퍼플-블루)의 매서운 추격을 0.384초 차이로 따돌리며 3위를 기록 하였다. ASA GT-2 클래스는 오한솔(알앤더스 레이싱팀)이 36분31초363의 기록으로 폴 투 피니시를 거뒀고, 노동기와 손인영(이상 드림레이서-디에이)가 각각 2, 3위를 하며 시상대에 섰다. 한편, ASA GT-4 클래스에서는 한명희(드림레이서-디에이)가 우승을 차지하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2012년 전난희 선수의 우승 이후로 2번째 우승을 기록한 여자 드라이버로 기록 되게 되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은 9월 3일(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에서 진행 된다. 2017.08.15
NEWS 박동섭, 완벽한 폴 투 피니시로 시즌 첫 승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4전 성료 ◇ 박동섭 의 완벽한 폴 투 피니시 ◇ 9월 3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5전 개최 이미지설명]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4전 스타트 장면 아반떼 스포츠 원메이크를 통해 국내 레이스의 진입 장벽을 낮춘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는 올해 국내 레이싱 입문자들의 많은 참여를 견인 하며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1랩 3.908km)에서 8월 12일(토) 시즌 4번째 경기를 마무리 하였다. 이날 경기에서는 박동섭(팀 HMC)이 27분06초415의 완벽한 폴 투 피니시로 포디엄의 정상에 우뚝 섰다. 이한준(튜닝스쿨)이 6.410초 뒤진 2위로 피니시라인을 통과했고, 이동호(비엠코포레이션)가 3위를 해 시상대의 한자리를 채웠다. 한편, 새롭게 출시한 코나 차량이 세이프티카로 관객들에게 선보이며 시작된 결선은 2분04초242를 마크하며 폴 포지션을 차지한 박동섭이 대열을 이끌면서 막을 올렸다. 2그리드의 김재균(카라운드)이 이한준(튜닝스쿨)에게 길을 열었고, 4, 5그리드의 박진현(R-LAB 천기산업)과 이동현(신우모터스)이 이동호와 남성민(엠아이엠레이싱)에게 밀렸다. 박동섭의 질주는 흔들림이 없었다. 초반 이한준의 매서운 추격을 견뎌낸 후 안정을 찾으면서 13랩을 틀어막고, 시즌 첫 승을 폴 투 피니시로 장식했다. 그러나 선두권에 진입하려던 이동현과 남성민은 시련이 닥쳤다. 경기심사위원회가 코너 커팅과 관련해 드라이브 스루 페널티를 부과하면서 순위가 크게 밀린 것. 레이스는 결국 초반 선두권의 변화가 없는 가운데 박동섭에 이어 이한준, 이동호가 차례로 체커기를 받았다. 한편 예선 6위로 시작하여 초반 7위까지 밀렸던 이동호는 남성민을 앞지른 것을 시작으로 한 단계씩 추월 하며 결국 3위까지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이후 박진현과 김재균, 신윤재, 이인영, 이진욱, 임지성, 최근혁 등이 각각 4~10위를 해 포인트를 챙겼다. 경기가 끝난 후 박동섭은 이전까지 뜻하지 않은 경주차 트러블로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폴 투 피니시를 거둬 치유가 됐다며 오프닝 랩에서 파이널 랩까지 완벽하게 레이스를 이끌 수 있었던 것은 인제스피디움에 자신이 있었고, 기록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알기 때문이라고 레이스를 평가했다. 이어 그는 적극적인 응원을 아끼지 않은 팀 HMC의 김주현 단장과 늘 궂은 일을 마다 하지 않고 지원하는 아내 그리고 사랑스런 아들과 이 기쁨을 함께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3전까지 28포인트를 획득했던 박동섭은 이날 28점을 추가하면서 56점을 쌓았다. 이에 따라 제4전에서 6포인트를 더한 61점으로 종합선두를 지킨 신윤재(슈퍼드리프트)를 5점 차이로 따라붙으며 시즌 챔피언 경쟁에도 본격 가세했다. 현대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5전은 9월 3일(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에서 진행된다 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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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해약 부스 참가 규정에 따른 환불 절차 처리 (홍보 부스 참가 규정 참고)
제1조(용어의 정의)
1. 참가자라 함은 본 슈퍼레이스 홍보부스 참가를 위해 부스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행사관련단체 및 업체를 말한다.

제2조(참가 신청)
1. 홍브부스 참가신청을 하고자 하는 자는 주최자가 제작한 소정신청서를 작성하여 주최자에게 제출해야한다.
2. 참가자가 참가신청서를 제출하고, 신청과 동시에 참가비용 전역을 납입함으르써 본 약정은 성립된 것으로 본다. 다만, 부스 공간이 소진된 경우와 운영계획이 대회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주최자는 참가신청접수를 거부할 수 있다.

제3조 (부스 위치 배정)
1. 주최자는 참가횟수. 신청접수순, 신청면적, 부스용도의 성질 및 기타 합리적인 방법에 의거 참가자별 부스위치를 배정한다.
2. 주최자는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대회 설치기간 이전이면 언제든지 참가자에게 배정된 부스위치 및 면적을 변경 요청할 수 있다. 이 같은 변경은 주최자 재량이며, 참가자는 동변경의 결과에 대한 보상을 청구 할 수 없다.

제4조 (부스 관리)
1. 참가자는 참가 신청서에 명시한 전시품을 전시하고 상주요원을 배치하여 자사부스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야 한다.
2. 참가자는 참가신청서에 명시한 전시품과 상이한 물품을 전시하거나 대회 성격에 부합되지 않는 물품을 전시한 경우, 또는 주최자의 허가 없이 직매행위를 하는 경우 주최자는 즉시중지, 철거, 또는 반출을 명할 수 있다. 이 경우 참가비는 반환하지 아니하며, 참가자는 이에 따른 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3. 주최자는 필요한 경우 특정인의 대회 출입을 제한할 수 있다.
4. 참가자는 주최자의 서면 동의 없이 배정된 부스면적의 전부 또는 일부를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다.
5. 참가자는 대회장의 바닥, 천정, 기둥, 벽면 등에 원상변경을 할수 없으며, 대회장의 손상에 대해서는 원상복귀 등 주최자의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

제5조(납입 조건)
1. 참가자는 대회 2주전까지 참가비용 전액을 납입하는 것이 원칙이며, 시즌 계약에 한해 주최자와 협의하여 납입 기간을 변경할 수 있다.
2. 참가자가 중도금이나 잔금을 지정한 기간 내 납부치 않을 경우 주최자는 참가약정을 해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기 납입한 참가비는 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

제6조(해약)
1. 참가자가 신청한 부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취소하고자 할 경우 기 납입된 참가비의 환불 규정은 아래와 같으며, 대회 개최일은 각 결승일을 기준으로 한다.
  - 대회 개최 14일 전 : 100% 환불
  - 대회 개최 13일 전 ~ 개최일 : 환불 불가
2. 대회 중 중도 취소 또는 포기할 경우 기 납입된 참가비는 주최자에게 귀속된다.

제7조 (부스 설치)
참가자는 배정도 부스 위치 내에 지정기간에 장치 및 전시품 반입, 진열을 완료하여야 한다.(다회 개조 1일 선 17시까지 설치)

제8조 (부스 철거)
참가자는 지정기간 내에 모든 전시품 및 장치물을 반출하여야 하며, 반출을 지연할 경우 주최측이 부담하게 될 제반 비용을 즉시 주최자에게 납입하여야 한다.(대회 개최일 18시 이후 철거)

제9조 (보충 규정)
1. 주최자는 필요할 경우 참가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보충규정을 제정할 수 있다.
2. 보충되는 규정은 참가규정의 일부가 되며, 참가자는 이를 준수하여야 한다.

제 10조 (분쟁해결)
본 참가규정의 해석에 관한 주최자와 참가자 간에 발생되는 분쟁 및 기타 쌍방의 권리, 의무에 관한 분쟁은 대한상사중재원의 중재판정에 따르며 그 판정에 대하여는 법원에 제조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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