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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RACE TO NIGHT…모터스포츠 여름 축제 성황리 종료 8월 12일,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전 개최 ◇ 슈퍼레이스 나이트레이스모터스포츠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 ◇ 야나기다 마사타카 6번째 나이트 레이스 주인공 등극 ◇ ASA GT-4 한명희2번재 우승 기록 여성 드라이버 [이미지설명]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전 Cadillac 6000 클래스 스타트 장면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시즌 5번째 경기가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1랩 3.908km)에서 8월 12일(토) 나이트레이스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여름 피서지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나이트 레이스는 올해 레이스 투 나잇(RACE TO NIGHT)이라는 컨셉으로 늦은 밤까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한 여름 밤 최고의 축제를 선사하였다. ▲각 팀 컬러에 맞추어 LED로 화려하게 꾸며진 머신들의 어둠 속 박진감 넘치는 격전 ▲이벤트 존에서 진행되는 신나는 공연 ▲드리프트 퍼포먼스 공연 등이 현장 관람객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 하였다는 평가이다. 이날 경기장에 어둠이 깔리자 스톡카의 우렁찬 배기음이 울리며 Cadillac 6000 클래스가 시작 되었다. 경기는 초반 사고로 중단 된 후 다시 재개되었고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이 34분39초716의 기록으로 올해 시즌 첫 우승을 기록 하였다. 그 뒤를 이어 정연일(헌터-인제레이싱)이 1위와 4.476초 차이로 2위, 김동은(씨제이 로지스틱스 레이싱)이 3위를 기록 하였다. 나이트 레이스 우승에 대한 선수들의 열기로 과열된 경기는 첫 랩에서 사고로 이어졌고, 이 여파에 휘말린 황진우(CJ로지스틱스레이싱), 조항우(아트라스BX), 류시원(팀 106), 사가구치 료헤(현대쏠라이트레이싱) 등이 경기를 포기 해야 했다. 코스 정리가 끝난 후 재개된 레이스는 폴 포지션의 정의철(엑스타레이싱)이 순조롭게 이끄는 듯 했지만 곧 정연일(헌터-인제레이싱)이 공세가 이어지며 5랩에서 추월에 성공 하였다. 이후 두 드라이버가 경합하면서 추돌해 정의철이 스핀하며 3위로 밀렸고, 정연일도 데미지를 입었다. 그 사이에 야나기다 마사타카가 선두 탈환에 성공 하며 마지막까지 1위 자리를 지켜 내었다. 반면 초반 선두를 지키던 정의철은 재 반격의 고삐를 쥐었지만 13랩 진행 중 피트로 들어오며 나이트 레이스 3연승이 좌절되는 아픔을 겪어야 했다. 한편 이날 경기 결과 3위로 체커기를 받은 이데 유지가 충돌 위반 페널티를 부여 받으면서 4위를 기록 하게 되었다. ASA GT-1 클래스는 김중군(서한퍼플-레드)이 20랩을 35분25초680으로 주파하며 시즌 첫 승을 폴 투 피니시로 챙겼다. 또한 팀 동료 정회원이 2위를 해 팀은 원 투 피니시의 기쁨을 만끽했다. 한편 이재우(쉐보레레이싱)은 장현진(서한퍼플-블루)의 매서운 추격을 0.384초 차이로 따돌리며 3위를 기록 하였다. ASA GT-2 클래스는 오한솔(알앤더스 레이싱팀)이 36분31초363의 기록으로 폴 투 피니시를 거뒀고, 노동기와 손인영(이상 드림레이서-디에이)가 각각 2, 3위를 하며 시상대에 섰다. 한편, ASA GT-4 클래스에서는 한명희(드림레이서-디에이)가 우승을 차지하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2012년 전난희 선수의 우승 이후로 2번째 우승을 기록한 여자 드라이버로 기록 되게 되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은 9월 3일(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에서 진행 된다. 2017.08.15
NEWS RACE TO NIGHT…모터스포츠 여름 축제 개막 ◇ 8월 12일(토)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2017 시즌 5전 진행 ◇ 올해로 6회국내에서 1년에 단 한번 즐길 수 있는 나이트 레이스 ◇ RACE TO NIGHT.나이트레이스, 공연, 드리프트 등 화려한 모터스포츠 여름 축제 [이미지설명]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대표 이미지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시즌 5번째 경기가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1랩 3.908km)에서 이번 주 8월 12일(토) 나이트레이스로 개최된다. 2012년 7월 태백레이싱파크에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최초로 나이트 레이스를 시작하였다. 그날 경기장은 늦은 시간 까지 스톡카들의 우렁찬 배기음과 락음악에 환호하는 사람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었다. 이날 처음 시작 되어 올해로 6번째 개최되는 나이트레이스는 슈퍼레이스와 여름을 떠올리면 연상되는 히트 상품으로 자리잡아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의 여름 피서지로 큰 인기를 모아 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레이스 투 나잇(RACE TO NIGHT)이라는 컨셉으로 늦은 밤까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한 여름 밤 최고의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 ▲각 팀 컬러에 맞추어 LED로 화려하게 꾸며진 머신들의 어둠 속 박진감 넘치는 격전 ▲이벤트 존에서 진행되는 신나는 공연 ▲드리프트 퍼포먼스 공연 등이 진행되며 현장 관람객들에게 이색적인 경험과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미지설명] 2016년 나이트 레이스 경기 장면 또한 나이트레이스는 야간에 진행되는 만큼 많은 변수들이 경기에 작용하여 예측할 수 없는 경기로도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나이트 레이스에 가장 최적화된 드라이버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2012년, 2014년 나이트 레이스 우승자 김의수(제일제당 레이싱) 그리고 그 뒤를 이어 2015년, 2016년 연이은 우승을 기록한 정의철(엑스타레이싱) 두 선수가 올해는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도 이번 경기를 기다리게 만드는 관전 포인트다. 지난 제4전에서 김의수는 경주차 세팅의 감을 잡았다. 확실하게 좋아졌다고 투지를 불태우기도 했다. 또한, 매년 예상을 깨고 이변을 낳았던 나이트 레이스에서 새로운 히어로가 등장 할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전, 레이스 투 나잇은 8월 12일 (토)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되며, 경기 관람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슈퍼레이스 공식 홈페이지(www.super-race.com)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17.08.03
NEWS 반환점 돈 슈퍼레이스…나이트 레이스가 변수 ◇ 2017 시즌 챔피언으로 가는 길나이트 레이스가 변수 ◇ 스톡카 스피드 전쟁 전반기 마감 1위 조항우, 2위 이데유지 ◇ 8월 12일(토)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17시즌 5전 진행, 나이트레이스 [이미지설명] 4전 Cadillac 6000 클래스 주행 장면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시즌 전반을 마치고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전반을 마무리한 시점에서 각 팀에게는 나이트레이스가 시즌 챔피언으로 가는 가장 중요한 시점이 되는 만큼 이번 5전에서는 각 팀들의 전략적인 경쟁이 가열될 걸로 예상된다. 특히 올 시즌 총 8라운드 가운데 지난달 16일 전남 영암에서 열린 시즌 4라운드를 마친 최고배기량 종목 캐딜락6000 클래스에선 상위권 다툼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어 다가올 5라운드에서는 뜨거운 혈투가 예상 된다. 전반기를 마친 상황에서 1~2위를 달리고 있는 선수는 조항우(아트라스BX 레이싱)과 이데유지(엑스타 레이싱) 선수다. 두 선수는 각각 시즌 2승과 1승을 거두며 올 시즌 최종 챔피언을 위한 전략수립에 여념이 없다. [이미지설명] Cadillac 6000 클래스 라이벌 이미지 (좌)이데유지 (우)조항우 지난 1~4전을 뒤돌아 보면 ▲1전 조항우 우승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2전 이데유지 우승(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3전 조항우 우승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4전 타카유기 아오키 우승(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하면서 치열한 레이스가 이어져 왔다. 4전까지 누적 포인트는 조항우가 87점으로 선두, 이데유지가 76점으로 그 뒤를 쫓고 있다. 3위는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가 59점으로 호시탐탐 선두 도약을 노린다. 4전까지 득점 순위에선 해외 드라이버가 강세를 보였고, 조항우 역시 캐나다 국적의 교포로 해외와 국내를 아우르는 레이스 경험이 두텁다. 국적으로 따지면 캐나다-일본-독일의 대항전으로도 불린다. 4위 역시 일본인 드라이버 타카유키 아오키(팀106)가 43점으로 질주하고 있다. 한국 국적으론 황진우(CJ로지스틱스 레이싱)이 가장 높은 순위인 5위(33점)를 달리고 있다. 이밖에 6위 정연일(헌터-인제 레이싱)과 7위 오일기(제일제당 레이싱)가 중위권 순위 경쟁 중이다. 상위 4위권을 점령하고 있는 해외파 드라이버들과 5~7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토종파들의 자존심 대결로도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1~2위 조항우와 이데유지 선수는 4전 이후 동일한 핸디캡 웨이트(90kg)을 유지하고 있어 5라운드부터 시작되는 레이스 전략이 올 시즌을 판가름할 전망이다. 4전을 마친 팀챔피언십 포인트는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이 148점으로 1위를 차지 하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엑스타 레이싱팀이 100점으로 바짝 뒤쫓고 있다. CJ로지스틱스 레이싱과 팀106은 단 2점 차이로 각각 3위, 4위를 기록하고 있다. ASA GT-1 클래스에서는 서한퍼플-블루와 레드의 내부 경쟁 구도로 치우친 가운데, 시즌 챔피언으로 가는 중요한 길목인 나이트 레이스에서 쉐보레 레이싱팀과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팀이 어떠한 전술을 가지고 올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팀 포인트는 현재 147점으로 서한퍼플-블루팀이 1위, 104점으로 서한퍼플-레드가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매년 우승자 예상을 깨고 이변을 낳았던 나이트 레이스에서 올해는 어떠한 이변이 일어날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전은 이달 12일(토)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만날 수 있다. 2017.08.02
NEWS 아시아 NO.1 스피드 축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성료 ◇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 ◇ Cadillac 6000 클래스, 팀106 2년만의 역대 2번째 우승 쾌거 ◇ 5전, 나이트레이스로 8월 12일 인제에서 진행 [이미지설명]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그리워크 이벤트 모습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가 한자리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 1만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16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난 2014년 대한민국이 아시아 모터스포츠 문화 교류의 중심이 되는 목표로 시작된 이번 대회는 올해도 어김없이 레이싱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축제 중 하나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2017년 ASIA MOTORSPORTS CARNIVAL은 ▲한국의 모터스포츠를 대표하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아시아 지역 5곳의 서킷에서 승부를 펼치는 AUDI R8 LMS CUP ▲아시아 투어링카 레이스인 TCSA(Touring Car Series in Asia)가 동시 개최 되며 벌어진 스피드 경쟁은 무더운 날씨도 잊게 만들었다. 무더운 날씨를 뚫고 시작된 Cadillac 6000 클래스에서는 초반 김동은(CJ로지스틱스레이싱)의 사고여파로 SC상황이 되어 경기가 다시 시작 되었다. 재개 된 경기에서는 타카유키 아오키(팀106), 이데유지, 정의철(엑스타레이싱) 그리고 조항우(아트라스BX)의 순으로 선두 그룹이 형성 되었다. 이후 6랩에서 정의철이 아오키를 추월해 순위를 바꾸는데 성공했지만 8랩에서 경주차의 테크니컬 트러블 여파로 경주를 끝내야 했다. 정의철이 빠진 경주에서 이후 선두권의 변화 없이 타카유키 아오키가 43분03초909의 기록으로 시즌 첫 포디엄 정상에 우뚝 섰다. 이는 팀106의 2015년 7전 우승 이후 2년 만의 포디움 등극이다. 그리고 이데 유지와 조항우 각각 43분11초634, 43분16초298로 2, 3위를 기록 했다. 14랩(78.61km)을 돌아 승부를 가린 ASA GT1 클래스는 첫 랩에서 승기를 잡은 정회원(서한퍼플-레드)이 레이스를 완벽하게 지배하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장현진(서한퍼플-블루)과 김중군(서한퍼플-레드)이 정회원에 각각 1초393초와 3.663초가 뒤져 2, 3위로 포디엄에 올랐다. ASA GT2 클래스에서는 이원일(원레이싱)이 1위를 기록 하였고 이동호(이레인레이싱), 오한솔(알앤더스레이싱)이 각각 2위, 3위를 기록 하였다. 이동호는 19위로 출발하여 추월을 거듭하며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지만 방해행위로 부여된 페널티로 인하여 1위 자리를 내주어야 했다. 한편 서킷에서 진행된 故 서승범 선수의 추모식에는 모든 선수들과 팬들의 참여하여 진심 어린 위로와 애도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전은 8월 12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나이트레이스로 진행 된다. 2017.07.17
NEWS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 4전’ 예선 ◇ 7월 16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17시즌 4전 진행 ◇ CADILLAC 6000 클래스 아트라스BX 조항우 폴 포지션 획득 ◇ ASA GT-1 클래스 춘추전국 시대를 이끌 주인공은? [이미지설명] 슈퍼 6000 클래스 예선 1위 조항우 (ATLAS BX) 경기장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전 예선이 전남 영암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길이 5.615km)에서 15일 진행 되었다. 오늘 최대의 접전이 예상 되었던 Cadillac 6000 클래스에서는 조항우(아트라스BX)가 2분13초270의 기록으로 결선에서 가장 유리한 자리를 차지했다. 최명길(현대쏠라이트레이싱팀)과 정의철(엑스타레이싱)이 2분13초628과 2분13초763으로 각각 2, 3위를 하며 결선에 진출했다. 비가 멈췄지만 노면이 채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열린 1차 예선에서는 정의철이 최초로 15초대의 벽을 허문 2분15초769를 기록하였지만 최명길이 14초대에 진입하며 1위를 차지 하였다.. 이후 정의철, 이데 유지(엑스타레이싱), 조항우,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 아오키,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 김의수, 오일기, 정연일(헌터-인제레이싱)의 순으로 Q2에 진출했다. 10명의 드라이버가 슈퍼 랩으로 치른 2차 예선은 1차 6위 베르그마이스터가 13초의 벽을 허물자 아오키가 0.129초 차이로 밀어냈고, 결정적으로 조항우가 2분13초270을 마크하면서 2차 예선을 손에 넣었다. 최명길도 기록단축에 성공했지만 그리드의 가장 앞자리를 내줬다. 정의철은 2분13초763으로 최종 3위를 기록 했다. ASA GT1 클래스는 정회원(서한퍼플-레드)이 2분43초503의 기록으로 결선 그리드의 가장 앞줄을 차지했다. 1차 예선에서 2분44초075를 찍어 1위로 2차 예선에 나간 서주원(쏠라이트인디고)은 2분43초524로 2위를 했다. 김종겸(서한퍼플-블루)이 2분43초728로 뒤를 이었고, 장현진(서한퍼플-블루)과 김중군(서한퍼플-레드)이 각각 4, 5위로 체커기를 받았다. GT2 클래스는 1차에서 한민관(서한퍼플-레드)이 2분47초170의 베스트 랩타임을 기록했지만 2차에서는 이원일이 2분47초712으로 가장 빨랐다. 한민관, 오한솔, 박종근, 김진수의 순으로 결선의 출발 위치가 정해졌다. 한편 이날 예선에 참가한 드라이버들은 얼마 전 자택에서 유명을 달리한 카레이서 서승범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뜻으로 With 서승범이라는 스티커를 자신의 경주차에 붙이고 출전했다. 라이벌 구도로 더욱 재미를 더하고 있는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그리고 아시아 지역 5곳의 서킷에서 승부를 펼치는 AUDI R8 LMS CUP과 아시아 투어링카 레이스인 TCSA(Touring Car Series in Asia)를 한자리에서 경험 할 수 있는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전은 오는 16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 되며 XTM을 통하여 생중계 된다. 2017.07.13
NEWS 혼전… ‘대한민국 스피드 전쟁’ 시작 ◇ 7월 16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17시즌 4전 진행 ◇ CADILLAC 6000 클래스양자 대결이 이어질지 혹은 파문을 일으킬 새로운 팀 등장? ◇ ASA GT-1 클래스춘추전국 시대을 이끌 팀은 누가 될 것인가? [이미지설명] 3전 Cadillac 6000 클래스 경합 장면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16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시즌 4번째 경기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AUDI R8 LMS CUP 그리고 TCSA(Touring Car Series in Asia)와 함께 치러지며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란 풍성한 볼거리로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을 찾아갈 예정 이다. 총 8개 클래스, 101대의 다양한 레이싱 차량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모터스포츠 팬들에게는 종합선물세트가 될 걸로 기대된다. 특히 2017년 시즌 중반을 지나며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팀들간의 시즌 챔피언을 향한 전략전도 발 빠르게 진행 되고 있다. 이에 이번 4전에서는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경쟁이 서킷에서 벌어질 걸로 예상 된다. 배기량 6200cc, 436마력의 강력한 출력의 스톡카로 레이싱을 펼치는 CADILLAC 6000 클래스의 아트라스BX와 엑스타레이싱팀의 양자대결은 이번 경기를 놓칠 수 없게 만든다. 1전과 2전에는 2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팽팽한 경쟁을 진행 하였다. 하지만 3전에서 다시 한번 아트라스 BX의 조항우 선수가 시즌 2번재 우승을 거머쥐며 시즌 챔피언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이에 엑스타 레이싱팀은 4전에서 승리를 향한 공격적인 전략을 펼칠 걸로 기대된다. 또한, 3전의 정연일 선수(헌터-인제 레이싱)와 같이 새로운 주역이 4전에서 등장 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은 경기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 주고 있다. ASA GT-1 클래스는 혼전 속에서 3팀의 한치의 양보도 없는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 서한퍼플의 내부경쟁 구도를 보이던 초반과는 달리 2전에서 이재우 선수(쉐보레 레이싱팀)가 우승을 차지하며 쉐보레 레이싱팀대 서한퍼플-블루의 대결로 바꾸어 놓았다. 하지만 3전에서 서주원 선수(쏠라이트인디고 레이싱팀)이 우승, 3강 대결 구도가 되며 레이스는 더욱 치열해 지고 있다. 이에 시즌 챔피언으로 가는 중요한 길목에서 각 팀이 어떠한 전술을 가지고 올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라이벌 구도로 더욱 재미를 더하고 있는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그리고 아시아 지역 5곳의 서킷에서 승부를 펼치는 AUDI R8 LMS CUP과 아시아 투어링카 레이스인 TCSA(Touring Car Series in Asia)를 한자리에서 경험 할 수 있는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전은 오는 16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 되며 XTM을 통하여 생중계 된다.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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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참가비 납입계좌 우리은행 1005-992-001111예금주 : ㈜슈퍼레이스세금계산서 요청 시 별도 문의 02-6740-7861
  • 05.해약 부스 참가 규정에 따른 환불 절차 처리 (홍보 부스 참가 규정 참고)
제1조(용어의 정의)
1. 참가자라 함은 본 슈퍼레이스 홍보부스 참가를 위해 부스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행사관련단체 및 업체를 말한다.

제2조(참가 신청)
1. 홍브부스 참가신청을 하고자 하는 자는 주최자가 제작한 소정신청서를 작성하여 주최자에게 제출해야한다.
2. 참가자가 참가신청서를 제출하고, 신청과 동시에 참가비용 전역을 납입함으르써 본 약정은 성립된 것으로 본다. 다만, 부스 공간이 소진된 경우와 운영계획이 대회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주최자는 참가신청접수를 거부할 수 있다.

제3조 (부스 위치 배정)
1. 주최자는 참가횟수. 신청접수순, 신청면적, 부스용도의 성질 및 기타 합리적인 방법에 의거 참가자별 부스위치를 배정한다.
2. 주최자는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대회 설치기간 이전이면 언제든지 참가자에게 배정된 부스위치 및 면적을 변경 요청할 수 있다. 이 같은 변경은 주최자 재량이며, 참가자는 동변경의 결과에 대한 보상을 청구 할 수 없다.

제4조 (부스 관리)
1. 참가자는 참가 신청서에 명시한 전시품을 전시하고 상주요원을 배치하여 자사부스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야 한다.
2. 참가자는 참가신청서에 명시한 전시품과 상이한 물품을 전시하거나 대회 성격에 부합되지 않는 물품을 전시한 경우, 또는 주최자의 허가 없이 직매행위를 하는 경우 주최자는 즉시중지, 철거, 또는 반출을 명할 수 있다. 이 경우 참가비는 반환하지 아니하며, 참가자는 이에 따른 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3. 주최자는 필요한 경우 특정인의 대회 출입을 제한할 수 있다.
4. 참가자는 주최자의 서면 동의 없이 배정된 부스면적의 전부 또는 일부를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다.
5. 참가자는 대회장의 바닥, 천정, 기둥, 벽면 등에 원상변경을 할수 없으며, 대회장의 손상에 대해서는 원상복귀 등 주최자의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

제5조(납입 조건)
1. 참가자는 대회 2주전까지 참가비용 전액을 납입하는 것이 원칙이며, 시즌 계약에 한해 주최자와 협의하여 납입 기간을 변경할 수 있다.
2. 참가자가 중도금이나 잔금을 지정한 기간 내 납부치 않을 경우 주최자는 참가약정을 해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기 납입한 참가비는 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

제6조(해약)
1. 참가자가 신청한 부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취소하고자 할 경우 기 납입된 참가비의 환불 규정은 아래와 같으며, 대회 개최일은 각 결승일을 기준으로 한다.
  - 대회 개최 14일 전 : 100% 환불
  - 대회 개최 13일 전 ~ 개최일 : 환불 불가
2. 대회 중 중도 취소 또는 포기할 경우 기 납입된 참가비는 주최자에게 귀속된다.

제7조 (부스 설치)
참가자는 배정도 부스 위치 내에 지정기간에 장치 및 전시품 반입, 진열을 완료하여야 한다.(다회 개조 1일 선 17시까지 설치)

제8조 (부스 철거)
참가자는 지정기간 내에 모든 전시품 및 장치물을 반출하여야 하며, 반출을 지연할 경우 주최측이 부담하게 될 제반 비용을 즉시 주최자에게 납입하여야 한다.(대회 개최일 18시 이후 철거)

제9조 (보충 규정)
1. 주최자는 필요할 경우 참가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보충규정을 제정할 수 있다.
2. 보충되는 규정은 참가규정의 일부가 되며, 참가자는 이를 준수하여야 한다.

제 10조 (분쟁해결)
본 참가규정의 해석에 관한 주최자와 참가자 간에 발생되는 분쟁 및 기타 쌍방의 권리, 의무에 관한 분쟁은 대한상사중재원의 중재판정에 따르며 그 판정에 대하여는 법원에 제조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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